
과천 양지마을 위치
[ 490 Days ] 일.요.일.오.후.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7 13:26
너무 바쁘신 하록아빠와 주말마다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하록엄마.예정되었던 제주여행도 물건너가고. 어디 더워서 다니겠냐며 다닐 엄두도 안나고.한참 자극을 즐기고 나들이를 원하는 록이는 동네만 왔다갔다. ㅎㅎ새로운 곳 즐거운 곳에 대한 반응이 큰 록군이지...
[ 485 Days ] 햇.살.햇.살.아.침.햇.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0 13:11
길어진 낮잠시간으로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록군.한 몇일 4시반이더니 다행히 어제부터 5시에서 5시반사이.열대야에도 뒤척임없이 너무도 잘 자주어 기특하기도 하고.출근 안하는 날. 아들 기분 업~프로젝트 가동을 위하야 부시시 졸린눈으로 5시40분에 집을 나서주...
[ 475 Days ] 시.냇.물.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0 12:53
습하고 무더운 토요일.하록군의 낮잠시간 길어지고. 체한듯 컨디션 난조로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도 못간 늦은 오후 (자영아 미안해~흑흑...)통영 친구모임에 갔던 하록아빠 전화. 가고보니 가족모임~이더라며 과천이니. 동네이니 오지 않겠냐고~12시 모임인디 4시 넘...
고.마.워.요.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5 01:38
하록엄마 낼 회의 준비땜시롱 여지껏 인상 팍팍쓰면서 컴터앞에 앉아있다.그 와중에 자고 있는 록이 옆에가서 몇번이고 누워 껴안고 손만지고 왔다갔다.안밖으로 생긴 여러가지 문제들. 살아오면서 이렇게 힘든적이 없었던거 같은 요즘.나를 그리고 우리를 버티는 그...
[ 474 Days ] 엄.마.와.함.께.하.는.금.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1 12:24
하록선장과 엄마가 함께 하는 금요일.자. 우리 씩씩한 록군의 하루일과를 이야기해볼까요~아침 6시 전후. 기상 록군. 엄마에게 안겼다 멀어졌다 딩굴딩굴 거리다 잠을 깬다. 특별히 몸이 불편하지 않으면 개운한 얼굴로 일어나 혼자 잘 노는 록군.하록엄마 누워서 실...
[ 472 Days ] 호.비.보.고.있.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1 11:32
월수목은 하록엄마 출근하는 날.특히 목요일은 회사 대빵님과 임원들, 팀원들과 함께하는 회의가 있는 날.회의준비에 전날 늦게까지 무언가를 해야하고, 또 긴장되고 힘든 회의를 하고 난 후 밀려드는 그 무엇으로 참 많이 지치는 목요일.그리고. 그 지침만큼 아들래...
멋.진.사.회.인.으.로.다.시.만.나.자.
대만희정. 2.0.0.9
2010/07/07 10:47
교수님의 열린 수업자유로운 수업분위기와 선생님의 배려교수님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현장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된 강의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토론 및 대화의 수업이 수업시간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는 원동력으로 생각됩니...
[ 467 Days ] 공.원.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6 15:11
하록이네는 공원나들이를 자주해요. 문원체육공원으로.ㅋㅋ집가까이에 있어 하루에도 몇번씩 가는 문원체육공원.한참 바깥활동을 좋아하는 록이를 위해 이만한 곳은 없는 듯.감기걸려. 아직 컨디션이 완전 회복 안된 듯하여 어디 멀리는 못가겠고.좁은 집에서 왔다갔...
[ 465 Days ] 여.름. 감.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6 14:49
감기에 걸린 하록선장.40도 가까이 오르는 열에 끙끙. 목소리까지 쉰 듯하고.나올듯 나올듯 안나오는 기침 가래. 아픈지 엉엉~ 짜쯩까지.다행히 하루사이에 열이 잡히고 나니 좀 나아진 듯하나엄마에 유난히 안길려고 하는 아들을 두고 출근할 수 없어.목욜 출근을...
[ 463 Days ] 아.침.운.동.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5 23:34
다섯시반에서 여섯시에 기상하는 하록군.한 30분? 책보다, 자동차 가지고 혼자 놀기를 한 후 보내는 베이비사인 . 현관문 앞에서 까치발하고 문열기를 시도하고.잠이 덜깨 침대에 있는 엄마에게 신발을 가져와 조르기도 하고..ㅋㅋ밖으로 밖으로 응~~응~~.사실. 매일...
[ 464 Days ] 테.디.베.어.키.즈.테.리.아.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3 23:03
출근하지 않는 화요일. 사실. 출근하지 않아도 재택근무이기에 컴터에 앉아 일을 해야되긴 하나.한참 자극을 즐기고 반응하는 아이와 그냥 보내는 시간이 아쉬워.오전이나 오후에 살짝쿵 외출을 감행하는 하록엄마.그날은. 봐야지봐야지가 벌써 몇달. 후배 진아와 함...
[ 459 Days ] 현.대.미.술.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56
정말 살기 좋은 과천.아이를 낳고보니 더 더 좋은 과천.자연도 문화도 사람도 좋아서 완전 살맛 나지요. 참 갈곳도 많고 할거리도 많은 과천인데.가까이 있어서 더 안가지고 더 안하게 되는 것도 많은 듯.엄마들의 육아에서 중요한 감성교육 모 그런이유로 미술관을...
[ 458 Days ] 퇴.근.후.의. 만.남.
분류없음
2010/06/29 22:55
월수목 출근하는 하록엄마.그나마 회사에서 사정 봐주어 하루출근 재택근무 일년정도하고.주 3일 출근 그리고 한시간 먼저 5시에 퇴근하는 특혜를~ ㅎㅎ삼일 출근한지 두어달 되어가는 요즘.록이와의 아침 헤어짐이 조금은 어렵고 또 퇴근후 만남도 조금은 어렵다....
[ 457 Days ] 과.천.정.보.도.서.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47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다. 바램대로 책속에서 자라는 아이? 모 그런 모토랑 딱 맞아떨어져 주는..ㅎㅎ5월에 새로 문을 연 과천정보도서관 유아열람실.도립도서관도 나름 괜찮더만. 여긴 더 사랑스런 공간..무엇보다 록군 좋아서 마구 뛰어다니는 공간 ㅎㅎ책 읽는 이...
[ 454 Days ] 헬.쓱.해.진.록.군.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24
여느때와는 달랐던 하록군의 컨디션.특별히 열도 없는데 밥도 거부하고 조금 보채던 토요일 일요일.제대로는 처음인 구토증세(그것도 세번씩이나~)까지 보이고 조금은 헬쓱해보이던 록군. 쌍거풀까지 생겨서 다른 얼굴 되어주셨다~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날씨.컨디...
[ 452 Days ] 여.름.맞.이.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46
하록군. 머리 빡빡.ㅋㅋ사실. 빡빡까지는 아니고 짧은 스포츠형을 원했지만.(도우미 이모님이 계속 이야기하셔서 약간 떠밀려 간것도 있음~)동네미용실 언니가 시원하게 밀어야 좋다는 말에 그냥 네네~~동글동글 이쁜 바가지 머리가 욕심났었지만.머리가 길어 이뻐보...
[ 445 Days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33
하록군 6촌형아 결혼식 다녀왔어요. (할머니가 막내이시라 하록이에게 6개월 조카도 있지요~)친척들 만나는 자리이기에 이쁘게~하고 몇가지 개인기도 준비하고.아이고 이쁘다~ 너무 잘 컸다~소리 들어가며 즐거이 잘 다녀왔지요.호텔 결혼식이라 럭셔리 이쁜 사진 남...
[ 441 Days ] 지.붕.카.가.생.겼.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10
록이 또래의 아이들이 자동차를 좋아하는 듯.우리 록군. 자동차 기차 비행기 모 이런 타는거에 완전 열광하고.자동차 바퀴. 핸들 요런거에 집착증세를 보이기까지~지붕카에 완전 꽂혀서는 들어가면 나올줄 모르고.심지어 공원에 묶여있는 지붕카에 들어가서 한시간을...
[ 439 Days ] 채.민.이.네.집.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46
오랜만에 하록아빠 과고친구 가족모임.동탄에서 수지로 완전 넓은 집으로 이사한 채민이네 집들이.하록군 돌잔치때 만나고니 두달 된건데 오래 못본거처럼 어찌나 반갑던지~통영에서 공수한 회와 충무김밥과 알밤.오랜만에 고향의 맛 제대로 느껴주시고. 화기애애 와...
[ 437 Days ] 신.나.게.놀.아.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27
매일 정시출퇴근은 아니었지만. 지난주 매일 출근하게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시간이 어찌나 아쉽던지.(따지고 보면 선거날 잘 놀아놓고도 그러네~계속 부족한 느낌? ㅎ)어찌어찌하여 금욜 오전근무만 하고 오후는 땡땡이치고 일찍 퇴근~(주 3일 출근이...
[ 435 Days ] 서.울.대.공.원.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09
서울대공원까지 걸어서 10분거리에 사는 하록이네.(나지막한 산길따라 가면 리프트타는 곳이 나온다~)겨울에 동물원 입구까지 가보고. 하록이 친구들이랑 어린이동물원 한번 가보고.언제 한번 가서 사자도보고 호랑이도 보고 기린도 보여줘야지~했는데.언제든 갈 수...
[ 432 Days ] 허.브.아.일.랜.드.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9 22:33
아이와 가보고 싶은 곳이 많기도 하고.프로젝트 때문에 가봐야 할 곳도 많은 하록엄마.주말까지도 바쁜 하록아빠 두고 포천 허브아일랜드로 나들이~(무지 바빠보여 우리끼리 움직인다 했는데 살짝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음~)허브를 테마로 한 체험시설과 식물...
[ 428 Days ] 즐.거.운.아.침.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2:30
아침 5~6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베이비 하록군 (8시전에 꼭 자주는 착한 아이~)출근하는 날은 바삐 준비하는 중이라 혼자 놀게 하거나 짬짬히 책 읽어주는게 다이지만.출근 안하는 날에는 나름 하록엄마의 조기교육에 해당하는 아침놀이가 있다~ㅎㅎ집옆 산으로 미니...
야..곱.봄.소.풍.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46
해마다 가던 야곱 봄소풍.예전같지 않은 나의 열정이고. 나누리의 분위기도 살짝 다운된 요즘.한때 내생활의 아주 중요한 그 무엇이던 아이들과의 시간들이내 가정과 내아이로 다 채워진듯하여 늘 미안한 마음 가득.늘 마음 한켠 아련하게 밀려오는 그 복잡한 감정을...
[ 426 Days ] 코.코.몽.녹.색.놀.이.터.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32
엄마가 다빈누나야랑 놀러 다닐때. 우리의 하록군은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지요.짬짬히 이모 삼촌들이 잘 놀아주었구요~무엇을 알아서라기 보다는 호기심에 따라 어어~우~우~ 요리조리 왔다갔다~형아 누나들 노는 곳에 겁없이 달려들어 신난 하록군.야곱선생님...
[ 425 Days ] 영.수.미.연.결.혼.식.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25
나누리커플 미연 영수의 결혼식.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누리. 조금은 비슷한 열정의 둘이 만나 행복한 결실을 맺는날.특히나 너무도 이뻐하던 미은양이기에. 평택으로 쓩~ 달려가주어 축하해주었지요~영수-미은커플. 지금 달콤한 신혼재미에 푹이겠지?알콩달콩 이쁘게...
[ 424 Days ] 오.늘.도.공.원.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6 21:28
날씨 쨍쨍 너무 좋아주신 석가탄신일.담날 결혼식에 그 담날 야곱소풍이 있어 무리한 스케쥴은 어려울건데.그래도 집에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라. 오늘도 문원체육공원 산보를~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집 가까이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건 정말 감사한 일~아빠 기다...
[ 421 Days ] 딸.기.가.좋.아.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6 20:58
런던 사는 후배 정심이가 서울방문을~서울시립미술관을 갈까 딸기가 좋아를 갈까~아들래미 20개월 태요와 함께 온거라 아이들과 함께할 공간을 고민하다.아이들이 좋아할 공간으로 우선 고려하야 영등포로 향했다.파주에 있는 딸기가 좋아가 프로젝트 사례분석 대상...
[ 419 Days ] 문.원.체.육.공.원.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2:49
요즘 계속 밖으로 나가자고 하고. 바깥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 록군.엄마 출근하고나면 도우미 할머니랑도 하루에 몇번을 나온다는데.주말되면 아빠엄마랑도 나와 즐거이 놀아주지요~모. 어디 특별한데 가야만 좋은건 아니죠.문원체육공원. 우리가족 나들이 장소...
[ 412 Days ] 통.영.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2:17
어버이날 기념 하록군을 선물로 통영다녀왔어요.걸음마에 몇단어 하는 말들에. 몇몇 동작들로 웃음꽃 만발~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자주 보시지 못함은 큰 아쉬움 중 하나이실 듯하여.자주는 아니지만 신경써서 가주고 있는 통영.나이가 들고 가족을 이루고 보니 더 좋...
[ 412 Days ] 사.촌.정.환.이.와.함.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1:51
하록이 작은고모네 사촌 정환이와 통영에서 만났어요.하록이도 꽤 큰 우량아였는데 9개월 정환이는 완전 초우량아~작은 옷 물려주는것은 이제 옛날 이야기~형제처럼 친구처럼 잘 자라주면 넘 좋을거 같아.사이좋게 잘 지내렴~~( 가까이 살면 더 좋을텐데~ )어른들은...
[ 408 Days ] 어,린.이.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9:17
하록이가 두번째? 맞는 어린이날.꼭 무언가를 해야 할 거 같은 날이라는 생각과.날도 너무 좋아주고 한참 자극에 즐거워 하는 아이와 나들이를 해야 할것만 같은 의무감이 있었지만.이런 특별한 날에는 그냥 평범하게 보내보는게 좋아.사람 너무 많고 복잡해서 힘들...
[ 407 Days ] 다.정.한.친.구.사.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8:58
출근안하는 화요일. 모처럼의 여유~ 월수금 출근에 목욜 강의에. 너무 바빠진 하록엄마 때문에 하록이 친구들 잘 못만나고 있는데.잠시라도 놀자며 점심시간을 이용하야 하연이네 방문을~장난감 천국 하연이네 집에서 하록이는 그야말고 요리조리 왔다갔다.덕분에 하...
[ 407 Days ] 여.름.맞.이.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8:42
좀 잘 길러서 동그란 바가지 머리를 하고 싶었지만.워낙 활동양도 많고 땀도 많이 흘리는 록이인지라.여름맞이 머리손질로 시원하게 한번 밀어주셨다~ 동네미용실에서 바리깡으로 밀어주는대도 잘 앉아있어주고 (물론 나중에는 싫다고 거부하여 뒤로 돌려 엄마에게...
[ 377 Days ] 미.소.천.사.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20:43
돌잔치날. 하하호호 즐거운 우리의 하록선장.늦게 도착하여 엄마아빠는 준비하느라 바쁘고.하록군은 스냅사진 찍어주는 사촌큰엄마랑 함께 사진촬영~처음 만난 큰엄마와 함께인데도. 어쩜 그리도 편안하고 즐거운지.미소가 너무 이쁘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하록선장....
[ 377 Days ] 돌.잔.치.주.인.공.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20:06
돌잔치의 가장 큰의미는 일년동안 잘 자란 우리 아이를 손님들에게 짠~소개하는 자리겠지.그래서 돌잔치를 치르면서 젤로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하록군의 컨디션 조절.계획하에 9시에 잠을 재우고 (그러기위해서 새벽에 깨웠다~)깰때까지 푹~재웠더니 10시반이 되어도...
[ 377 Days ] 하.록.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19:51
돌잔치. 그 자체가 분주하고 정신없는거라고 하긴 하더만.특별한 준비가 없이도 조금은 바쁘고 분주했던 기억.행사당일 의상과 풍선 및 기타 준비물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좀 그랬고.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손님들이 밀려옴에 조금은 당황하기도하고.초반에 이...
[ 377 Days ] 하.록.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19:12
하록선장과 함께하는 봄소풍.따뜻한 봄날 교외의 마당있는 식당을 통째로 빌려서~하하호호 즐거운 봄나들이 컨셉으로 돌잔치 했음 좋겠다~는 바램 그대로. 파릇파릇 봄기운은 좀 덜하긴 했지만모처럼 따뜻한 봄날씨로 오신 분들 기분도 업되고~밥만 먹고 금방~가버리...
[ 404 Days ] 곤.지.암.리.조.트.봄.여.행.1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4 00:43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록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무지하게 고팠던 하록엄마.지난주 강릉 바다여행을 계획하고 설레였건만. 록이의 열감기로 취소되고 또 다른 기회를 엿보던 하록엄마.우연히 회사 상무님께 부탁드려보았는데.특별한 조건으로 콘도예약이 가능하...
[ 405 Days ] 곤.지.암.리.조.트.봄.여.행. 2.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3:16
이틀날 아침.5시반 기상해 준 아침형 어린이 록군.졸리운 엄마옆에서 함박웃음 날려주시며 요리조리 왔다갔다.그렇게 여유롭고 편안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던 것이었따이~~눈 퉁퉁붓고 흔들린 사진이지만. 아침의 록이 모습을 잘 담은 사진이라 맘에 들오~조식먹으...
[ 405 Days ] 걸.음.마.연.습.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2:40
1박2일의 곤지암 리조트로 다녀온 봄여행.봄을 맘끽하고 봄햇살.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이길 바랬는데.하록군은 유모차밀기 여행을 다녀온 듯. ㅋㅋ.리조트에 있는 동안 유모차를 밀고 또 밀고~그러다 벽잡고 걷다 손때고 공간이동도 제법~서너발짝씩이던 걸음마가 열...
[ 403 Days ] 산.본.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2:15
조금은 더 바빠지기 시작할 오월을 앞두고.꼭 무언가 해야만 할거 같은 금요일? 무작정 혜정에게 전화를 걸었고~오케이~ 우리 보자~며 신나게 산본 나들이를~차없는 하록이네. 이제 택시말고 버스 지하철도 자주 이용해주고 있기에.가볍고 이동하기 편한 초경량 베르...
[ 401 Days ] 아.침.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2 23:23
아침형 어린이 하록군.저녁 7~8시에 꿈나라로 가서 아침 5~6시에 일어나는지라.아침일찍. 록군은 방긋방긋 웃으며 완전 에너지 넘치는데.너무 졸려 하록엄마 상태는 대체로 메롱. ㅋㅋ출근하는 날이 많아진것도 있고. 혼자 잘 놀기를 바라며 맘껏 못놀아주는거 같은...
[ 398 Days ] 봄.날.의.일.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3:40
바깥놀이를 좋아하는 록이.전날 중앙공원 문원체육공원 두번의 나들이의 여운이 남기도 했고.쨍~하니 햇살 좋은 봄날을 느껴보고 싶은 하록엄마의 바램에.지푸덩한 컨디션에 좁은 집에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담되기도 하고.무엇보다 자연속에서 훨~훨~자유롭게...
[ 397 Days ] 봄.날.의.토.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3:12
열감기에서 회복한 록군.40도가 넘는 고열로 고생하기도 했는데 열이 내리고 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개운~소아과도 들리고, 예방접종도 하자며 나선 산보길.봄날의 토요일의 여유로움 맘끽하며 즐거운 가족나들이?모 . 꼭 멀리 특별한 곳에 가야만 나들이인가요~ 여...
[ 393 Days ] 서.울.대.공.원.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2:49
따뜻한 봄날처럼 포근하던 날.하록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대공원 산보를~집 바로 근처니 가능한거지만.10시에 통화하고 11시에 만나는 약속.아이들을 위한 답시고 나선길인데.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꽃구경한다며 좋아하던 기억.그리고. 기억하나 더.고열의 증세를...
김.연.아.아.이.스.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2:00
아이스쇼 함께 보자~ 내가 보여줄께~김연아의 열렬한 팬~ 친구 경미의 선물.한때 문화공연쟁이 하록엄마. (버뜨. 그건 옛날 이야기이고~)하록이 맡기고 하록아빠 없이 보는 공연 별로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친구의 고마운 제안과. 그리고 하록아빠의 배려로 고고~~저...
[ 390 Days ] 황.금.사.과.의.변.신.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1:54
록이가 커가면서 점점 더 복잡하고 좁게만 느껴지는 황금사과.록이 생일맞이 선물로 시작한 황금사과의 변신을 시도~거실에 있던 쇼파와 짐들이 베란다(좀 특이한 구조로 업~된)로 올라가서리.창을 막고 하나둘씩 쌓여가는 짐들에 답답했었는데.쇼파도 필요없는 짐들...
[ 390 Days ] 고.운.이.형.아.와.함.께.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1:37
아주 오래전부터 기분좋은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친한 친구와. 그녀의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그녀의 아이와 나의 아이가 함께 뛰어노는 흐믓한 모습을.록이가 어려서는 어울림보다는 그저 바라봄이었는데.무언가 행동을 하고 반응을 보이며 걷는 시늉...
[ 389 Days ] 용.산.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6 20:43
봄날같지 않은 날씨가 계속 되더니.어제 오늘 그래도 조금은 따뜻한 햇살이~담주부터 회사일이 조금 바빠질거 같기도 하고.언제 복귀할 지 모르는 재택근무하는 하록엄마이기에.이 봄날이 그냥 가는게 마냥 아쉬워서~(원래는 집에서 일해야 하지만..땡땡이 자주 치는...
[ 385 Days ] 날.씬.해.진.록.군.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2 22:17
특별히 아프지도 않았는데 부쩍 날씬해진 록군.돌이후 기점으로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키가 크고 있는 탓?81.5cm 11.5kg. 무럭무럭 잘 자라는 하록선장.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구나~이제 아기가 아닌 어엿한 어린이가 된 하록군.예방주사 3대 맞고도 거...
[ 384 Days ] 턱.시.도.입.은.신.사.하.록.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2 22:09
할머니의 말씀대로 음력생일을 지내기로 했지만.일주일 전 거한 한살생일 파티가 있었기에.가벼이 미역국만 먹고 넘어가 주는 하록이의 음력생일.돌잔치때 큰고모에게 선물받은 턱시도 짝~ 빼~입고.하록엄마 선배 한양대 김주형교수님 결혼식 참석차 워커힐로 나들이...
[ 382 Days ] 햇.살.좋.은.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4/09 17:34
한동안 쌀쌀하던 날씨 이제 훨~훨가고.이제 제대로 된 봄을 느껴본다.하연엄마와 함께 따뜻한 봄햇살 쬐며 문원체육공원 나들이.집 근처에 이런 환경을 가지고 있음이 괜시리 더 감사한 따뜻한 봄날.이날의 뽀인트는 호성이삼촌이 선물해 준 아디다스 체육복.너무 잘...
[ 380 Days ] 기.특.하.고.대.견.한.우.리.아.들.
하.록.선.장.이.야.기.
2010/04/09 17:15
무사히 잘 치른 하록군의 한살생일 잔치.따땃하니 날씨도 좋아주고.먼길 와주시고 기꺼이 봄소풍을. 돌잔치를 즐겨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건강하게 잘 자란 록군을 인사시켜 주는 잔칫날. 좋은 자리였지요.큰고모가 준비해주신 하록엄마 옷이 안어울기는 했지만.(시...
돌.잔.치.오.시.는.길.
하.록.선.장.이.야.기.
2010/03/30 17:36
하록이의 돌잔치 장소는 백운호수가 뜰안채.뭔 돌잔치장소를 백운호수에서 하냐. 왜 이렇게 머냐. 교통이 왜 이렇게 불편한 곳을 잡았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하록선장과 함께하는 봄소풍!! 이라고 하니.어머. 나들이 삼아 좋겠다. 날씨가 좋으면 정말...
[ 370 Days ] 걸.음.마.연.습.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9 11:39
움직임이 많고 워낙 일어서기를 좋아해서.빨리 걸을것만 같았던 하록선장.아직 제대로 한발 못 떼어 주고 있어.아빠와 함께 걸음마 연습을~바람이 조금 차기는 했지만.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이뻐 살짝 공원산보를.공원산보 보다는 하록군의 걸음마 연습을 위한 강행...
[ 368 Days ] 사.진.찍.기.놀.이.2.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52
돌기념 스튜디오 촬영대신에 야외촬영을 하기로 하였는데.변덕스럽고 봄스럽지 않은 날씨때문에 몇번을 연기하다 결국 보류.돌잔치용 이쁜 사진을 기대했건만. 할 수 없는 일이지~그동안 엄마표 사진이 많이 있으니 괜찮아~하면서도.뭔가 부족해보이는 기념일 사진을...
[ 366 Days ] 키.즈.까.페.탐.방.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43
하록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키즈까페 탐방을~성이 홈피에서 보고 마냥 부러웠는데.록이가 워낙 새로운 환경을 좋아하고.호기심 왕 발동~에 또 가지고 놀거리들이 많으니애 델꼬 가서 놀기 좋은 듯. (두번가니 살짝 아닌거 같기도 하고.)윤찬엄마 사진 고마워요~ *^^*...
[ 366 Days ] 벌.써.일.년.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31
하록선장 태어난지 벌써 일년.정말 꿈만 같다며 첫날 몇번을 잠에서 깨어 아이를 보고 웃던 기억.너무 이뻐 너무 좋아 어디로 날아갈거 같다며 보고 또 보던 기억.세상 엄마들이 그러하듯 참 많이 행복했던 일년.분명 힘든 육아의 순간 순간이 많았을테인데.순하고...
[ 363 Days ] 최.고.의.선.물.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1:10
서른일곱번째 하록엄마의 생일.온가족이 하록군의 생일에 관심이 쏠려 묻혀버린 그날이 되어버렸지만.(흑흑)하록엄마에게는 그 어느해보다 행복한 생일이지요.최고의 선물. 하록선장의 활짝 미소로 즐거운 하루.연두색 나비넥타이가 완전 이쁜하록군을 빛내주네요....
[ 362 Days ] 사.진.찍.기.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0:29
이주앞으로 다가온 하록선장의 돌잔치.바쁨모드 준비모드에 아직 돌입 못하고 있는 하록아빠 엄마.돌상이며 돌복이며 포토테이블이며. 중요한 건 하록이 고모들께서 다해 주시기에 큰 준비 필요없고.그나마 답례품과 초대장. 이 두가지만 하면 되는데.바쁨 또 바쁨이...
[ 354 Days ] 모.자.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0:04
무언가 인지를 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고부터..그리고. 자기의사 표현을 행동으로 나타 내면서.머리에 씌여진 모자를 벗겨내기 바쁜 하록군.엄마는 이쁜모자 씌여 좀더 멋스러워지기 원하는데.싫어라하고 완강한 거부의사를...망사모양의 배포장지를 가지고 한참...
[ 352 Days ] 유.리.드.믹.스.수.업.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27
이번 문화센터 봄학기수업은 숙명유리드믹스.다양한 자극보다는 음악적 자극을 주고픈 하록엄마의견따라.수업으로 친해진 하록이 친구들 함께 듣는 수업.다채롭던 오감발달에 비하면 좀 심심한것 같기도 한데.그래도. 좋다는 평이 많으니 일단은 고고~ 사실 특별히...
[ 348 Days ] 엄.마.표.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09
부쩍 많이 자란 록이의 머리카락.앞으로 내리기도 옆으로 넘기기도 어중간해진거 같아.머리 손질이 필요하다며 미용실을 가야지 가야지~ 그러기를 한달.어린이 미용실을 가야하나 동네 미용실을 가야하나 고민하다.어찌어찌 시간이 흘려갔고. 약간의 귀차니즘과처음...
[ 346 Days ] 새.학.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01
3월을 맞이하야 좀 더 바빠진 일상.출산때문에 잠시 1년 쉬었던 대학강의을 다시 시작하다.재택근무하고 록이와의 시간보내기에 바쁜 하록엄마이기에.욕심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지만.한양대 본교로의 진출?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무엇보다 젊은 청춘들과 함께하는...
[ 340 Days ] 예.술.의.전.당.
하.록.선.장.이.야.기.
2010/03/06 15:37
몇년전 광고주 PM과 광고대행사 직원으로 만나 맺은 인연.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서로가 궁금해하며 소식 전하던 지선씨.(언니동생 하기로 했는데 아직 호칭이 어색~ ㅎㅎ )한번 보자보자하고 연락하다 겨우 한번 본게 내 결혼식이었고.그로부터 또 보자보자~...
[ 338 Days ] 장.난.감.바.꿔.놀.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3/06 15:20
하록이의 즐거움거리들인 장난감.어디 발달에 무슨 장난감이 좋다더라. 어디에는 또 무엇.성장과 발달에 따른 무언가가 필요한거 같지만.게으름과 약간의 무신경으로 딱히. 신경써서 사주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듯.그릇, 숫가락, 락앤락통 모 이런 생활용품이 어떤때...
[ 335 Days ] 돌.잔.치.장.소.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7 10:47
한달앞으로 다가온 하록선장의 돌잔치.(원래 3월23인데. 통영식으로 음력으로 해서 4월로~)뷔페도 말고. 일반적인 그런 돌잔치말고.대만희정과 하록선장이 색깔을 담고 싶은 그런 돌잔치를 꿈꾸다~따뜻한 봄날 마당넓은 아담한 한정식집을 통째로 빌려서 하면 어떨까...
[ 328 Days ] 한.복.패.션.쇼.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5 23:09
하록선장이 처음 맞는 첫설날.큰고모야가 이쁜 한복을 선물해주셨어요.큰고모 덕분에. 한복이 너무도 잘 어울려준 하록이덕분에 설기분 제대로 내어보네요~자. 하록선장의 한복패션쇼입니다.젤로 이쁜사진 할아버지께 보내드려야 하는데 어떤 포즈가 젤로 귀여운가요...
[ 327 Days ] 잘.놀.아.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5 22:53
통영 할아버지댁에서도 잘노는 록이예요.방긋방긋 잘 웃고. 특별한 장난감이 없어도 즐겁고.효도가 뭘 별거인가요. 웃게 만드는 행복바이러스가 젤이지요~ 록이가 아주 좋아라하는 장난감. 스텐레스대야~공넣고 통통 굴려주기에 좋아 까륵까륵 넘어가주신다..ㅋㅋ...
[ 325 Days ] 통.영.가.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9:53
설날맞이 통영가요.혼잡함을 피해 일찍 뱅기타고 슝~내려갔지요.백일지나서부터 대여섯번 탄 비행기.너무 적응 잘하고 대견하게 잘탄다 자부했는데.에고고. 움직임 많아지고 하고픈게 많은 록이라 이제는 힘드네요.힘도 얼마나 쎈지. 하록엄마 완전 녹초가 되어버리...
[ 324 Days ] 전.통.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7:42
설날맞이 오감수업은 전통놀이~상고모자에 소고치기 놀이. 팽이돌리기. 종이한복입기.하록이에게는 아직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그 무엇들이지만.좋은 자극은 되지 않을까? 우리것은 좋은것이잖아유~~에너지 넘치고 움직임 많은 천상 남자애같은 록이지만.이쁜 모자...
[ 321 Days ] 일.요.일.오.후.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7:07
날씨가 춥기도 하고. 하록아빠엄마 바쁘기도 하여 집에서만 보내던 주말.회복된 컨디션으로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이며 잼나게 놀아주신 하록선장.하록이가 좋아하는 책장난감.아직은 읽기보다 책꽂이에서 뽑기놀이가 더 재미난 듯.아빠만화책 찢기도 좋아한다..ㅋ...
[ 319 Days ] 어.린.이.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9 21:50
애들은 아프고 나면 부쩍 자라는 느낌이라는데.한 일주일 감기앓고 나더니 하록선장 몰라보게 자란 느낌이~조금은 헬쓱한 모습이 안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하록군 남다른 성장으로 18개월 평균키와 몸무게~ㅋㅋ)얼굴살이 좀 빠지고 나니 더 어린이티가 팍팍.그리고....
[ 317 Days ] 펭.귄.하.록.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9 15:25
매주 수요일은 오감발달놀이 수업시간.하록이보다 엄마가 더 기다려지는 시간인데.실제 아이가 배우는것보다 (록이는 수업보다 하연이 장난감이 더 좋고~)엄마들이 소품을 활용한 사진찍기에 즐거워지는 시간이 아닐 수 없다..ㅋㅋ이날은 펭귄놀이 시간인데.오감샘이...
[ 315 Days ] 열.감.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1:21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운 록이였는데.이번겨울 심한 감기없이 잘 지나간다고 대견해하고 있었는데.에고고. 심한 열감기가 오고야 말았다~생전 처음 38도 39도 까지 오르는 열을 해열제로 진정시키고.기침과 콧물로 잠못드는 밤도 몇 일.평소에 워낙 잘 울지 않는...
[ 308 Days ] 오.감.발.달.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1:15
문화센터에서 하던 수업. 오감선생님 초청하야 수업 시작한지 두달여.이런저런 사정으로 몇번 빠지기도 했고.한참 움직임이 많아지고 자기욕구가 강해지는 록이라 조금은 산만하고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서.딱히 오감이 발달한거 같지는 않은 듯..ㅋㅋ (사실 그걸...
[ 306 Days ] 하.연.이.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0:56
하록이 친구 하연이 돌잔치에 다녀왔어요.하록.하연.윤찬. 민서. 이렇게 문화센터에서 몇달전에 만났구요.아이들의 뜻이라기보다는 엄마들의 뜻에 따라 첫.친.구.가 되었지요.ㅋㅋ아빠없는 외출이라 애들보랴 밥먹으랴 조금 정신 없긴 했지만.나름 의젓하게 잘 앉아...
[ 303 Days ] 싫.어.요.싫.어.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8 21:48
겁없고 뭐든 잘 적응하고 좋아하는 록이라고 생각했는데.이제 싫고 두려운 무언가가 생기기 시작한 듯~베이비아이슈타인을 보다가 갑자기 이잉~하고 울어버리는 일도 있고.오감발달놀이 수업시간에도 이잉~이잉~ 해버렸다. 좋고 싫음이 생기고. 무섭고 두려운 것이...
[ 300 Days ] 삼.백.일.이. 되.었.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8 10:47
신하록군이 삼백일이 되었어요.백일 언제오냐고 손꼽아 기다리던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훌쩍 자라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는 신하록군.잘 먹고 잘 싸고 잘자고 (잘자고는 아직 2% 부족하지만~)잘 적응하고 잘 놀고 잘 웃고 . ㅋㅋ잘~잘~잘~ 칭찬 마구 하고 싶은 착한...
[ 296 Days ] 할.머.니.가.오.셨.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7 19:20
록이 할머니가 오셨어요.분당 차병원에 하록엄마 친한 후배인 안과 하성우샘에게 상담받으러요~한달만에 만나는 록이의 부쩍 자란 모습에.할머니도 고모도 깜짝 놀랬지 모예요~ 록이를 너무 사랑하는 할머니. 록이를 만난게 꿈만 같다던 할머니 사랑을 알기에.더 건...
[ 290 Days ] 부.쩍.자.란.느.낌.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1 16:24
9개월 중반의 록이.정말 하루 하루 다르게 커가는 느낌.행동하나하나 발달해 나감이 눈부시고 말을 알아듣는 듯 반응하고 소리내는 게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록이가 커감을 지켜볼 수 있다는건 정말 감사해야 할 일. 하록엄마는 록이가 이렇게 혼자 앉아서 노는 모...
[ 286 Days ] 인.천.공.항.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51
하록이 작은 고모야랑 사촌 정환이가 미쿡~에서 왔어요.좋지 않은 일로 갑작스런 귀국이 마음 아프지만.그래도. 보고싶었던 고모를 만나서 반가웠지요.조만간 제대로 만나~ 긴 이야기 나누자며 짧은 인사 나누고 고모야는 서둘러 조치원으로 가고.하록이는 첨으로 인...
[ 284 Days ] 기.차.여.행.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30
새해맞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계신 부곡으로 가요.2010년의 첫여행이네요. 기.차.여.행.하루치기로 가는거라 좀 피곤하긴 해도.오고가는 기차여행을 잘 적응하는 록이라 괜찮아유~군밤장수 컨셉의 털모자. (좀 더 내리면 이뿐데. 완전 아저씨삘~ㅋㅋ)하록엄마 너...
[ 283 Days ] 2009.년.마.지.막.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12
특별함 없이 조용히 보내는 2009년 마지막.평소 텔레비젼 잘 안봐주시던 하록이네. 연기대상보며 마무리.ㅋㅋ록이가 태어나고 많은 기쁨을 준 행복한 한해이지만.한편으로는 다.사.다.난.을 정말 실감하며.유난히 힘든 한해.훌~훌~털며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 283 Days ] 과.천.과.학.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7:48
하록이 외사촌 형아가 놀러왔어요.조카가 서울 나들이왔는데. "큰고모~하록이 보고 싶어요" 라는 전화에.고럼. 고모집에서 놀다 가야지~라며 갑자기~ 델꼬 왔지요.오랜만에 왔는데 방콕~할 수도 없고. 날씨도 너무 춥고. 하록아빠도 없고. 망설이다 큰맘?먹고 콜택시...
고.마.워.그.리.고.사.랑.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31 23:48
저물어가는 2009년. 대만희정에게 평생 올해보다 더 뜻깊은 해가 있었던가.(그리고 한편으로는 힘들었던...)부모라는 이름으로 가슴 벅차게 보낸 한 해.가슴속 뜨거운 사랑 맘껏 줄 수 있는 아이를 만난 기쁨.정말 행복에 겨운 웃음으로 하루하루가 어찌간지 모르는...
[ 279 Days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31 19:18
하록아빠 친구 연수삼촌 결혼식에 왔어요.하록아빠만 결혼이 늦은 줄 알지만. 아직도 안 간 삼촌도 있다지요~결혼식은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들을 만나는 날이여요.우리 록이를 처음 본 분들. 이쁘다고. 눈이 어쩜 이리 똘망똘망하냐고 칭찬을~잘~생긴? 아들덕분에 하...
[ 277 Days ] 크.리.스.마.스.외.출.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9 23:54
하록이와의 첫 크리스마스.모. 꼭 즐겨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첫 크리스마스라 나름 분위기 느끼고 싶어.몇일전부터 크리스마스에는 대공원이라도 가보자고~회색빛 하늘이 꼭 눈을 내려줄 거 같더니만.잔뜩 흐린 하늘에서 비가 추적추적.그래도. 나...
[ 277 Days ] 울.다.가.웃.다.가.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9 21:44
일찍 잠드는 편이라 아침 5시면 깨는 록이. ( 새벽 4시 기상도 자주 있음~)하록엄마 새벽에 잠이 덜 깨 몽롱하기만 하고.혼자 잘~노는 록이를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아침형 아이 하록군은 아침에 완전 에너지 넘치는 듯.장난감 정리함을 누워놓고 안에 있는 걸 다...
[ 276 Days ] 역.사.적.?인.날.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8 19:32
잘먹고 잘놀고 뭐든 잘 적응하는 착한 아들 록이.단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수면습관.별 투정없이 잘 자긴 하지만. 꼭 몇번 깨서 쭈쭈 먹어줘야 하는 안좋은 습관이~보통 2~3번 정도의 밤중수유를 하곤 했는데 어떤 불편함이 있는 날에는 5~6번 깰때도 있고~(심한날은...
메.리.크.리.스.마.스.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20:11
메. 리. 크. 리. 스. 마. 스 .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행복가득 즐거운 크리스마스이길 바래요.하록이네는 그 어느해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거 같아요, 내년에는 더 이쁜 록이가 될거예요. 지켜봐주세요~
[ 275 Days ] 크.리.스.마.스.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20:07
문화센터에서 하던 오감발달놀이.신종플루로 모든 수업이 폐강되는 바람에. 엄마들과 뭐라도 같이 해보자며 홈스쿨링을 계획하고.어찌어찌하여 오감발달놀이 샘을 초청할 수 있게 되어.친구들 집 돌아가며 수업을 하고 있다.극성엄마는 절대 아니리라.고 주장하는 하...
[ 275 Days ] 신.나.는.물.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19:57
아이를 키우면서 작은 사건사고가 생긴다고들 하던데.하록군에도 작은 사건이 생긴 날. 기억하리 275일째.안정적이기도 했고 워낙 혼자서 잘노는 록인지라.혼자놀게하고 이유식 준비에 한참이었는데.안방에서 나오지 않고 조금씩 들려오는 게어내는 소리.응? 하고 들...
[ 274 Days ] 새.로.운.놀.이.감.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19:36
과천주부알뜰매장이라는 곳에서 장난감 대여를 하고 있다.제희네 아이조아처럼 체계적이는 않고 별로 빌릴것도 없는 듯하여.무엇보다 무거운 장난감 들고 일주 이주만에 빌려오고 반납하러 가는게 살짝 귀찮은것도 있고해서.한달 이용하고 몇 달 외면하고 있었는데....
[ 271 Days ] 통.영.다.녀.왔.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00:11
하록이 할아버지 생신축하사절단으로 통영다녀왔어요.지난번 버스타고 잘 적응하는 거 같아서 이번에도 다시 도전~뒷자리 아주머니. " 애가 어쩜 이리도 순한고~" 라는 말을 계속 하실 정도로.우리 아들. 한시간 반 남짓 푹~ 잘 자주고.바깥 풍경도 즐겨주면서? 하하...
[ 265 Days ] 이.모.들.이.놀.러.왔.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3 23:44
우리집 이름은 황.금.사.과.양.지.마.을.사는 빌라 이름이 황금사과이고. 하록아빠가 바래는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가 양지마을.(양지마을은 하록아빠 자취시절 만화보러 오던 친구들이 모여 딩굴거리던 공간에서 유래한 말) 하록아빠 하록엄마 워낙 사람 좋아...
박.이.사.님.고.맙.습.니.다.
대만희정. 2.0.0.9
2009/12/23 22:02
몇년전 직장상사와 아랫직원으로의 인연.다른 회사로 옮기신지 5년이 지났지만.늘 따뜻하게 안부 물어주시고 크고 작은 일들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동양고속건설 박정윤 이사님. 이쁜공주님 솔리를 낳고 키우며 사랑주시면서. 내 홈피에서 보던 아이들이 그냥 넘어가...
[ 264 Days ] 결.혼.2.주.년.
하.록.선.장.이.야.기.
2009/12/12 21:51
12월 9일은 대만희정 결혼2주년.평일저녁 시간이 어려워 토욜 점심으로~가족나들이겸 외식하러 친구 혜정이가 강추하던 ' 까페 봄' 으로 고 고~대만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거라 여겼던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고.이번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냥 간단하게 식사...
[ 258 Days ] 목.욕.가.운.입.고.
하.록.선.장.이.야.기.
2009/12/12 21:21
12월 6일. 하록아빠 엄마 처음 만난 날.기념으로 처음 만나 먹었던 복매운탕 얼큰하게 먹어주고.땀뻘뻘 까륵까륵 웃으며 신나게 잘 놀고.개운하게 목욕하고 목욕가운 입은 록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이쁜 록이보며 참 뿌듯해했다지 몹니까~우리 만나게 해준 성수.성...
[ 490 Days ] 일.요.일.오.후.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7 13:26
너무 바쁘신 하록아빠와 주말마다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하록엄마.예정되었던 제주여행도 물건너가고. 어디 더워서 다니겠냐며 다닐 엄두도 안나고.한참 자극을 즐기고 나들이를 원하는 록이는 동네만 왔다갔다. ㅎㅎ새로운 곳 즐거운 곳에 대한 반응이 큰 록군이지...
[ 485 Days ] 햇.살.햇.살.아.침.햇.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0 13:11
길어진 낮잠시간으로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록군.한 몇일 4시반이더니 다행히 어제부터 5시에서 5시반사이.열대야에도 뒤척임없이 너무도 잘 자주어 기특하기도 하고.출근 안하는 날. 아들 기분 업~프로젝트 가동을 위하야 부시시 졸린눈으로 5시40분에 집을 나서주...
[ 475 Days ] 시.냇.물.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20 12:53
습하고 무더운 토요일.하록군의 낮잠시간 길어지고. 체한듯 컨디션 난조로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도 못간 늦은 오후 (자영아 미안해~흑흑...)통영 친구모임에 갔던 하록아빠 전화. 가고보니 가족모임~이더라며 과천이니. 동네이니 오지 않겠냐고~12시 모임인디 4시 넘...
고.마.워.요.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5 01:38
하록엄마 낼 회의 준비땜시롱 여지껏 인상 팍팍쓰면서 컴터앞에 앉아있다.그 와중에 자고 있는 록이 옆에가서 몇번이고 누워 껴안고 손만지고 왔다갔다.안밖으로 생긴 여러가지 문제들. 살아오면서 이렇게 힘든적이 없었던거 같은 요즘.나를 그리고 우리를 버티는 그...
[ 474 Days ] 엄.마.와.함.께.하.는.금.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1 12:24
하록선장과 엄마가 함께 하는 금요일.자. 우리 씩씩한 록군의 하루일과를 이야기해볼까요~아침 6시 전후. 기상 록군. 엄마에게 안겼다 멀어졌다 딩굴딩굴 거리다 잠을 깬다. 특별히 몸이 불편하지 않으면 개운한 얼굴로 일어나 혼자 잘 노는 록군.하록엄마 누워서 실...
[ 472 Days ] 호.비.보.고.있.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7/11 11:32
월수목은 하록엄마 출근하는 날.특히 목요일은 회사 대빵님과 임원들, 팀원들과 함께하는 회의가 있는 날.회의준비에 전날 늦게까지 무언가를 해야하고, 또 긴장되고 힘든 회의를 하고 난 후 밀려드는 그 무엇으로 참 많이 지치는 목요일.그리고. 그 지침만큼 아들래...
멋.진.사.회.인.으.로.다.시.만.나.자.
대만희정. 2.0.0.9
2010/07/07 10:47
교수님의 열린 수업자유로운 수업분위기와 선생님의 배려교수님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현장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된 강의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토론 및 대화의 수업이 수업시간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는 원동력으로 생각됩니...
[ 467 Days ] 공.원.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6 15:11
하록이네는 공원나들이를 자주해요. 문원체육공원으로.ㅋㅋ집가까이에 있어 하루에도 몇번씩 가는 문원체육공원.한참 바깥활동을 좋아하는 록이를 위해 이만한 곳은 없는 듯.감기걸려. 아직 컨디션이 완전 회복 안된 듯하여 어디 멀리는 못가겠고.좁은 집에서 왔다갔...
[ 465 Days ] 여.름. 감.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6 14:49
감기에 걸린 하록선장.40도 가까이 오르는 열에 끙끙. 목소리까지 쉰 듯하고.나올듯 나올듯 안나오는 기침 가래. 아픈지 엉엉~ 짜쯩까지.다행히 하루사이에 열이 잡히고 나니 좀 나아진 듯하나엄마에 유난히 안길려고 하는 아들을 두고 출근할 수 없어.목욜 출근을...
[ 463 Days ] 아.침.운.동.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5 23:34
다섯시반에서 여섯시에 기상하는 하록군.한 30분? 책보다, 자동차 가지고 혼자 놀기를 한 후 보내는 베이비사인 . 현관문 앞에서 까치발하고 문열기를 시도하고.잠이 덜깨 침대에 있는 엄마에게 신발을 가져와 조르기도 하고..ㅋㅋ밖으로 밖으로 응~~응~~.사실. 매일...
[ 464 Days ] 테.디.베.어.키.즈.테.리.아.
하.록.선.장.이.야.기.
2010/07/03 23:03
출근하지 않는 화요일. 사실. 출근하지 않아도 재택근무이기에 컴터에 앉아 일을 해야되긴 하나.한참 자극을 즐기고 반응하는 아이와 그냥 보내는 시간이 아쉬워.오전이나 오후에 살짝쿵 외출을 감행하는 하록엄마.그날은. 봐야지봐야지가 벌써 몇달. 후배 진아와 함...
[ 459 Days ] 현.대.미.술.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56
정말 살기 좋은 과천.아이를 낳고보니 더 더 좋은 과천.자연도 문화도 사람도 좋아서 완전 살맛 나지요. 참 갈곳도 많고 할거리도 많은 과천인데.가까이 있어서 더 안가지고 더 안하게 되는 것도 많은 듯.엄마들의 육아에서 중요한 감성교육 모 그런이유로 미술관을...
[ 458 Days ] 퇴.근.후.의. 만.남.
분류없음
2010/06/29 22:55
월수목 출근하는 하록엄마.그나마 회사에서 사정 봐주어 하루출근 재택근무 일년정도하고.주 3일 출근 그리고 한시간 먼저 5시에 퇴근하는 특혜를~ ㅎㅎ삼일 출근한지 두어달 되어가는 요즘.록이와의 아침 헤어짐이 조금은 어렵고 또 퇴근후 만남도 조금은 어렵다....
[ 457 Days ] 과.천.정.보.도.서.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47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다. 바램대로 책속에서 자라는 아이? 모 그런 모토랑 딱 맞아떨어져 주는..ㅎㅎ5월에 새로 문을 연 과천정보도서관 유아열람실.도립도서관도 나름 괜찮더만. 여긴 더 사랑스런 공간..무엇보다 록군 좋아서 마구 뛰어다니는 공간 ㅎㅎ책 읽는 이...
[ 454 Days ] 헬.쓱.해.진.록.군.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9 22:24
여느때와는 달랐던 하록군의 컨디션.특별히 열도 없는데 밥도 거부하고 조금 보채던 토요일 일요일.제대로는 처음인 구토증세(그것도 세번씩이나~)까지 보이고 조금은 헬쓱해보이던 록군. 쌍거풀까지 생겨서 다른 얼굴 되어주셨다~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날씨.컨디...
[ 452 Days ] 여.름.맞.이.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46
하록군. 머리 빡빡.ㅋㅋ사실. 빡빡까지는 아니고 짧은 스포츠형을 원했지만.(도우미 이모님이 계속 이야기하셔서 약간 떠밀려 간것도 있음~)동네미용실 언니가 시원하게 밀어야 좋다는 말에 그냥 네네~~동글동글 이쁜 바가지 머리가 욕심났었지만.머리가 길어 이뻐보...
[ 445 Days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33
하록군 6촌형아 결혼식 다녀왔어요. (할머니가 막내이시라 하록이에게 6개월 조카도 있지요~)친척들 만나는 자리이기에 이쁘게~하고 몇가지 개인기도 준비하고.아이고 이쁘다~ 너무 잘 컸다~소리 들어가며 즐거이 잘 다녀왔지요.호텔 결혼식이라 럭셔리 이쁜 사진 남...
[ 441 Days ] 지.붕.카.가.생.겼.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6/21 20:10
록이 또래의 아이들이 자동차를 좋아하는 듯.우리 록군. 자동차 기차 비행기 모 이런 타는거에 완전 열광하고.자동차 바퀴. 핸들 요런거에 집착증세를 보이기까지~지붕카에 완전 꽂혀서는 들어가면 나올줄 모르고.심지어 공원에 묶여있는 지붕카에 들어가서 한시간을...
[ 439 Days ] 채.민.이.네.집.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46
오랜만에 하록아빠 과고친구 가족모임.동탄에서 수지로 완전 넓은 집으로 이사한 채민이네 집들이.하록군 돌잔치때 만나고니 두달 된건데 오래 못본거처럼 어찌나 반갑던지~통영에서 공수한 회와 충무김밥과 알밤.오랜만에 고향의 맛 제대로 느껴주시고. 화기애애 와...
[ 437 Days ] 신.나.게.놀.아.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27
매일 정시출퇴근은 아니었지만. 지난주 매일 출근하게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시간이 어찌나 아쉽던지.(따지고 보면 선거날 잘 놀아놓고도 그러네~계속 부족한 느낌? ㅎ)어찌어찌하여 금욜 오전근무만 하고 오후는 땡땡이치고 일찍 퇴근~(주 3일 출근이...
[ 435 Days ] 서.울.대.공.원.
하.록.선.장.이.야.기.
2010/06/11 21:09
서울대공원까지 걸어서 10분거리에 사는 하록이네.(나지막한 산길따라 가면 리프트타는 곳이 나온다~)겨울에 동물원 입구까지 가보고. 하록이 친구들이랑 어린이동물원 한번 가보고.언제 한번 가서 사자도보고 호랑이도 보고 기린도 보여줘야지~했는데.언제든 갈 수...
[ 432 Days ] 허.브.아.일.랜.드.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9 22:33
아이와 가보고 싶은 곳이 많기도 하고.프로젝트 때문에 가봐야 할 곳도 많은 하록엄마.주말까지도 바쁜 하록아빠 두고 포천 허브아일랜드로 나들이~(무지 바빠보여 우리끼리 움직인다 했는데 살짝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음~)허브를 테마로 한 체험시설과 식물...
[ 428 Days ] 즐.거.운.아.침.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2:30
아침 5~6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베이비 하록군 (8시전에 꼭 자주는 착한 아이~)출근하는 날은 바삐 준비하는 중이라 혼자 놀게 하거나 짬짬히 책 읽어주는게 다이지만.출근 안하는 날에는 나름 하록엄마의 조기교육에 해당하는 아침놀이가 있다~ㅎㅎ집옆 산으로 미니...
야..곱.봄.소.풍.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46
해마다 가던 야곱 봄소풍.예전같지 않은 나의 열정이고. 나누리의 분위기도 살짝 다운된 요즘.한때 내생활의 아주 중요한 그 무엇이던 아이들과의 시간들이내 가정과 내아이로 다 채워진듯하여 늘 미안한 마음 가득.늘 마음 한켠 아련하게 밀려오는 그 복잡한 감정을...
[ 426 Days ] 코.코.몽.녹.색.놀.이.터.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32
엄마가 다빈누나야랑 놀러 다닐때. 우리의 하록군은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지요.짬짬히 이모 삼촌들이 잘 놀아주었구요~무엇을 알아서라기 보다는 호기심에 따라 어어~우~우~ 요리조리 왔다갔다~형아 누나들 노는 곳에 겁없이 달려들어 신난 하록군.야곱선생님...
[ 425 Days ] 영.수.미.연.결.혼.식.
하.록.선.장.이.야.기.
2010/06/07 21:25
나누리커플 미연 영수의 결혼식.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누리. 조금은 비슷한 열정의 둘이 만나 행복한 결실을 맺는날.특히나 너무도 이뻐하던 미은양이기에. 평택으로 쓩~ 달려가주어 축하해주었지요~영수-미은커플. 지금 달콤한 신혼재미에 푹이겠지?알콩달콩 이쁘게...
[ 424 Days ] 오.늘.도.공.원.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6 21:28
날씨 쨍쨍 너무 좋아주신 석가탄신일.담날 결혼식에 그 담날 야곱소풍이 있어 무리한 스케쥴은 어려울건데.그래도 집에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라. 오늘도 문원체육공원 산보를~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집 가까이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건 정말 감사한 일~아빠 기다...
[ 421 Days ] 딸.기.가.좋.아.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6 20:58
런던 사는 후배 정심이가 서울방문을~서울시립미술관을 갈까 딸기가 좋아를 갈까~아들래미 20개월 태요와 함께 온거라 아이들과 함께할 공간을 고민하다.아이들이 좋아할 공간으로 우선 고려하야 영등포로 향했다.파주에 있는 딸기가 좋아가 프로젝트 사례분석 대상...
[ 419 Days ] 문.원.체.육.공.원.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2:49
요즘 계속 밖으로 나가자고 하고. 바깥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 록군.엄마 출근하고나면 도우미 할머니랑도 하루에 몇번을 나온다는데.주말되면 아빠엄마랑도 나와 즐거이 놀아주지요~모. 어디 특별한데 가야만 좋은건 아니죠.문원체육공원. 우리가족 나들이 장소...
[ 412 Days ] 통.영.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2:17
어버이날 기념 하록군을 선물로 통영다녀왔어요.걸음마에 몇단어 하는 말들에. 몇몇 동작들로 웃음꽃 만발~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자주 보시지 못함은 큰 아쉬움 중 하나이실 듯하여.자주는 아니지만 신경써서 가주고 있는 통영.나이가 들고 가족을 이루고 보니 더 좋...
[ 412 Days ] 사.촌.정.환.이.와.함.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21 21:51
하록이 작은고모네 사촌 정환이와 통영에서 만났어요.하록이도 꽤 큰 우량아였는데 9개월 정환이는 완전 초우량아~작은 옷 물려주는것은 이제 옛날 이야기~형제처럼 친구처럼 잘 자라주면 넘 좋을거 같아.사이좋게 잘 지내렴~~( 가까이 살면 더 좋을텐데~ )어른들은...
[ 408 Days ] 어,린.이.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9:17
하록이가 두번째? 맞는 어린이날.꼭 무언가를 해야 할 거 같은 날이라는 생각과.날도 너무 좋아주고 한참 자극에 즐거워 하는 아이와 나들이를 해야 할것만 같은 의무감이 있었지만.이런 특별한 날에는 그냥 평범하게 보내보는게 좋아.사람 너무 많고 복잡해서 힘들...
[ 407 Days ] 다.정.한.친.구.사.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8:58
출근안하는 화요일. 모처럼의 여유~ 월수금 출근에 목욜 강의에. 너무 바빠진 하록엄마 때문에 하록이 친구들 잘 못만나고 있는데.잠시라도 놀자며 점심시간을 이용하야 하연이네 방문을~장난감 천국 하연이네 집에서 하록이는 그야말고 요리조리 왔다갔다.덕분에 하...
[ 407 Days ] 여.름.맞.이.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8 08:42
좀 잘 길러서 동그란 바가지 머리를 하고 싶었지만.워낙 활동양도 많고 땀도 많이 흘리는 록이인지라.여름맞이 머리손질로 시원하게 한번 밀어주셨다~ 동네미용실에서 바리깡으로 밀어주는대도 잘 앉아있어주고 (물론 나중에는 싫다고 거부하여 뒤로 돌려 엄마에게...
[ 377 Days ] 미.소.천.사.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20:43
돌잔치날. 하하호호 즐거운 우리의 하록선장.늦게 도착하여 엄마아빠는 준비하느라 바쁘고.하록군은 스냅사진 찍어주는 사촌큰엄마랑 함께 사진촬영~처음 만난 큰엄마와 함께인데도. 어쩜 그리도 편안하고 즐거운지.미소가 너무 이쁘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하록선장....
[ 377 Days ] 돌.잔.치.주.인.공.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20:06
돌잔치의 가장 큰의미는 일년동안 잘 자란 우리 아이를 손님들에게 짠~소개하는 자리겠지.그래서 돌잔치를 치르면서 젤로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하록군의 컨디션 조절.계획하에 9시에 잠을 재우고 (그러기위해서 새벽에 깨웠다~)깰때까지 푹~재웠더니 10시반이 되어도...
[ 377 Days ] 하.록.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19:51
돌잔치. 그 자체가 분주하고 정신없는거라고 하긴 하더만.특별한 준비가 없이도 조금은 바쁘고 분주했던 기억.행사당일 의상과 풍선 및 기타 준비물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좀 그랬고.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손님들이 밀려옴에 조금은 당황하기도하고.초반에 이...
[ 377 Days ] 하.록.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5/10 19:12
하록선장과 함께하는 봄소풍.따뜻한 봄날 교외의 마당있는 식당을 통째로 빌려서~하하호호 즐거운 봄나들이 컨셉으로 돌잔치 했음 좋겠다~는 바램 그대로. 파릇파릇 봄기운은 좀 덜하긴 했지만모처럼 따뜻한 봄날씨로 오신 분들 기분도 업되고~밥만 먹고 금방~가버리...
[ 404 Days ] 곤.지.암.리.조.트.봄.여.행.1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4 00:43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록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무지하게 고팠던 하록엄마.지난주 강릉 바다여행을 계획하고 설레였건만. 록이의 열감기로 취소되고 또 다른 기회를 엿보던 하록엄마.우연히 회사 상무님께 부탁드려보았는데.특별한 조건으로 콘도예약이 가능하...
[ 405 Days ] 곤.지.암.리.조.트.봄.여.행. 2.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3:16
이틀날 아침.5시반 기상해 준 아침형 어린이 록군.졸리운 엄마옆에서 함박웃음 날려주시며 요리조리 왔다갔다.그렇게 여유롭고 편안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던 것이었따이~~눈 퉁퉁붓고 흔들린 사진이지만. 아침의 록이 모습을 잘 담은 사진이라 맘에 들오~조식먹으...
[ 405 Days ] 걸.음.마.연.습.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2:40
1박2일의 곤지암 리조트로 다녀온 봄여행.봄을 맘끽하고 봄햇살.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이길 바랬는데.하록군은 유모차밀기 여행을 다녀온 듯. ㅋㅋ.리조트에 있는 동안 유모차를 밀고 또 밀고~그러다 벽잡고 걷다 손때고 공간이동도 제법~서너발짝씩이던 걸음마가 열...
[ 403 Days ] 산.본.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3 22:15
조금은 더 바빠지기 시작할 오월을 앞두고.꼭 무언가 해야만 할거 같은 금요일? 무작정 혜정에게 전화를 걸었고~오케이~ 우리 보자~며 신나게 산본 나들이를~차없는 하록이네. 이제 택시말고 버스 지하철도 자주 이용해주고 있기에.가볍고 이동하기 편한 초경량 베르...
[ 401 Days ] 아.침.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5/02 23:23
아침형 어린이 하록군.저녁 7~8시에 꿈나라로 가서 아침 5~6시에 일어나는지라.아침일찍. 록군은 방긋방긋 웃으며 완전 에너지 넘치는데.너무 졸려 하록엄마 상태는 대체로 메롱. ㅋㅋ출근하는 날이 많아진것도 있고. 혼자 잘 놀기를 바라며 맘껏 못놀아주는거 같은...
[ 398 Days ] 봄.날.의.일.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3:40
바깥놀이를 좋아하는 록이.전날 중앙공원 문원체육공원 두번의 나들이의 여운이 남기도 했고.쨍~하니 햇살 좋은 봄날을 느껴보고 싶은 하록엄마의 바램에.지푸덩한 컨디션에 좁은 집에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담되기도 하고.무엇보다 자연속에서 훨~훨~자유롭게...
[ 397 Days ] 봄.날.의.토.요.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3:12
열감기에서 회복한 록군.40도가 넘는 고열로 고생하기도 했는데 열이 내리고 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개운~소아과도 들리고, 예방접종도 하자며 나선 산보길.봄날의 토요일의 여유로움 맘끽하며 즐거운 가족나들이?모 . 꼭 멀리 특별한 곳에 가야만 나들이인가요~ 여...
[ 393 Days ] 서.울.대.공.원.산.보.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2:49
따뜻한 봄날처럼 포근하던 날.하록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대공원 산보를~집 바로 근처니 가능한거지만.10시에 통화하고 11시에 만나는 약속.아이들을 위한 답시고 나선길인데.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꽃구경한다며 좋아하던 기억.그리고. 기억하나 더.고열의 증세를...
김.연.아.아.이.스.쇼.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2:00
아이스쇼 함께 보자~ 내가 보여줄께~김연아의 열렬한 팬~ 친구 경미의 선물.한때 문화공연쟁이 하록엄마. (버뜨. 그건 옛날 이야기이고~)하록이 맡기고 하록아빠 없이 보는 공연 별로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친구의 고마운 제안과. 그리고 하록아빠의 배려로 고고~~저...
[ 390 Days ] 황.금.사.과.의.변.신.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1:54
록이가 커가면서 점점 더 복잡하고 좁게만 느껴지는 황금사과.록이 생일맞이 선물로 시작한 황금사과의 변신을 시도~거실에 있던 쇼파와 짐들이 베란다(좀 특이한 구조로 업~된)로 올라가서리.창을 막고 하나둘씩 쌓여가는 짐들에 답답했었는데.쇼파도 필요없는 짐들...
[ 390 Days ] 고.운.이.형.아.와.함.께.
하.록.선.장.이.야.기.
2010/04/26 21:37
아주 오래전부터 기분좋은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친한 친구와. 그녀의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그녀의 아이와 나의 아이가 함께 뛰어노는 흐믓한 모습을.록이가 어려서는 어울림보다는 그저 바라봄이었는데.무언가 행동을 하고 반응을 보이며 걷는 시늉...
[ 389 Days ] 용.산.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6 20:43
봄날같지 않은 날씨가 계속 되더니.어제 오늘 그래도 조금은 따뜻한 햇살이~담주부터 회사일이 조금 바빠질거 같기도 하고.언제 복귀할 지 모르는 재택근무하는 하록엄마이기에.이 봄날이 그냥 가는게 마냥 아쉬워서~(원래는 집에서 일해야 하지만..땡땡이 자주 치는...
[ 385 Days ] 날.씬.해.진.록.군.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2 22:17
특별히 아프지도 않았는데 부쩍 날씬해진 록군.돌이후 기점으로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키가 크고 있는 탓?81.5cm 11.5kg. 무럭무럭 잘 자라는 하록선장.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구나~이제 아기가 아닌 어엿한 어린이가 된 하록군.예방주사 3대 맞고도 거...
[ 384 Days ] 턱.시.도.입.은.신.사.하.록.
하.록.선.장.이.야.기.
2010/04/12 22:09
할머니의 말씀대로 음력생일을 지내기로 했지만.일주일 전 거한 한살생일 파티가 있었기에.가벼이 미역국만 먹고 넘어가 주는 하록이의 음력생일.돌잔치때 큰고모에게 선물받은 턱시도 짝~ 빼~입고.하록엄마 선배 한양대 김주형교수님 결혼식 참석차 워커힐로 나들이...
[ 382 Days ] 햇.살.좋.은.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4/09 17:34
한동안 쌀쌀하던 날씨 이제 훨~훨가고.이제 제대로 된 봄을 느껴본다.하연엄마와 함께 따뜻한 봄햇살 쬐며 문원체육공원 나들이.집 근처에 이런 환경을 가지고 있음이 괜시리 더 감사한 따뜻한 봄날.이날의 뽀인트는 호성이삼촌이 선물해 준 아디다스 체육복.너무 잘...
[ 380 Days ] 기.특.하.고.대.견.한.우.리.아.들.
하.록.선.장.이.야.기.
2010/04/09 17:15
무사히 잘 치른 하록군의 한살생일 잔치.따땃하니 날씨도 좋아주고.먼길 와주시고 기꺼이 봄소풍을. 돌잔치를 즐겨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건강하게 잘 자란 록군을 인사시켜 주는 잔칫날. 좋은 자리였지요.큰고모가 준비해주신 하록엄마 옷이 안어울기는 했지만.(시...
돌.잔.치.오.시.는.길.
하.록.선.장.이.야.기.
2010/03/30 17:36
하록이의 돌잔치 장소는 백운호수가 뜰안채.뭔 돌잔치장소를 백운호수에서 하냐. 왜 이렇게 머냐. 교통이 왜 이렇게 불편한 곳을 잡았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하록선장과 함께하는 봄소풍!! 이라고 하니.어머. 나들이 삼아 좋겠다. 날씨가 좋으면 정말...
[ 370 Days ] 걸.음.마.연.습.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9 11:39
움직임이 많고 워낙 일어서기를 좋아해서.빨리 걸을것만 같았던 하록선장.아직 제대로 한발 못 떼어 주고 있어.아빠와 함께 걸음마 연습을~바람이 조금 차기는 했지만.하늘이 너무도 푸르고 이뻐 살짝 공원산보를.공원산보 보다는 하록군의 걸음마 연습을 위한 강행...
[ 368 Days ] 사.진.찍.기.놀.이.2.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52
돌기념 스튜디오 촬영대신에 야외촬영을 하기로 하였는데.변덕스럽고 봄스럽지 않은 날씨때문에 몇번을 연기하다 결국 보류.돌잔치용 이쁜 사진을 기대했건만. 할 수 없는 일이지~그동안 엄마표 사진이 많이 있으니 괜찮아~하면서도.뭔가 부족해보이는 기념일 사진을...
[ 366 Days ] 키.즈.까.페.탐.방.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43
하록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키즈까페 탐방을~성이 홈피에서 보고 마냥 부러웠는데.록이가 워낙 새로운 환경을 좋아하고.호기심 왕 발동~에 또 가지고 놀거리들이 많으니애 델꼬 가서 놀기 좋은 듯. (두번가니 살짝 아닌거 같기도 하고.)윤찬엄마 사진 고마워요~ *^^*...
[ 366 Days ] 벌.써.일.년.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7 23:31
하록선장 태어난지 벌써 일년.정말 꿈만 같다며 첫날 몇번을 잠에서 깨어 아이를 보고 웃던 기억.너무 이뻐 너무 좋아 어디로 날아갈거 같다며 보고 또 보던 기억.세상 엄마들이 그러하듯 참 많이 행복했던 일년.분명 힘든 육아의 순간 순간이 많았을테인데.순하고...
[ 363 Days ] 최.고.의.선.물.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1:10
서른일곱번째 하록엄마의 생일.온가족이 하록군의 생일에 관심이 쏠려 묻혀버린 그날이 되어버렸지만.(흑흑)하록엄마에게는 그 어느해보다 행복한 생일이지요.최고의 선물. 하록선장의 활짝 미소로 즐거운 하루.연두색 나비넥타이가 완전 이쁜하록군을 빛내주네요....
[ 362 Days ] 사.진.찍.기.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0:29
이주앞으로 다가온 하록선장의 돌잔치.바쁨모드 준비모드에 아직 돌입 못하고 있는 하록아빠 엄마.돌상이며 돌복이며 포토테이블이며. 중요한 건 하록이 고모들께서 다해 주시기에 큰 준비 필요없고.그나마 답례품과 초대장. 이 두가지만 하면 되는데.바쁨 또 바쁨이...
[ 354 Days ] 모.자.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3/21 20:04
무언가 인지를 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고부터..그리고. 자기의사 표현을 행동으로 나타 내면서.머리에 씌여진 모자를 벗겨내기 바쁜 하록군.엄마는 이쁜모자 씌여 좀더 멋스러워지기 원하는데.싫어라하고 완강한 거부의사를...망사모양의 배포장지를 가지고 한참...
[ 352 Days ] 유.리.드.믹.스.수.업.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27
이번 문화센터 봄학기수업은 숙명유리드믹스.다양한 자극보다는 음악적 자극을 주고픈 하록엄마의견따라.수업으로 친해진 하록이 친구들 함께 듣는 수업.다채롭던 오감발달에 비하면 좀 심심한것 같기도 한데.그래도. 좋다는 평이 많으니 일단은 고고~ 사실 특별히...
[ 348 Days ] 엄.마.표.머.리.손.질.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09
부쩍 많이 자란 록이의 머리카락.앞으로 내리기도 옆으로 넘기기도 어중간해진거 같아.머리 손질이 필요하다며 미용실을 가야지 가야지~ 그러기를 한달.어린이 미용실을 가야하나 동네 미용실을 가야하나 고민하다.어찌어찌 시간이 흘려갔고. 약간의 귀차니즘과처음...
[ 346 Days ] 새.학.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3/17 23:01
3월을 맞이하야 좀 더 바빠진 일상.출산때문에 잠시 1년 쉬었던 대학강의을 다시 시작하다.재택근무하고 록이와의 시간보내기에 바쁜 하록엄마이기에.욕심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지만.한양대 본교로의 진출?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무엇보다 젊은 청춘들과 함께하는...
[ 340 Days ] 예.술.의.전.당.
하.록.선.장.이.야.기.
2010/03/06 15:37
몇년전 광고주 PM과 광고대행사 직원으로 만나 맺은 인연.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서로가 궁금해하며 소식 전하던 지선씨.(언니동생 하기로 했는데 아직 호칭이 어색~ ㅎㅎ )한번 보자보자하고 연락하다 겨우 한번 본게 내 결혼식이었고.그로부터 또 보자보자~...
[ 338 Days ] 장.난.감.바.꿔.놀.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3/06 15:20
하록이의 즐거움거리들인 장난감.어디 발달에 무슨 장난감이 좋다더라. 어디에는 또 무엇.성장과 발달에 따른 무언가가 필요한거 같지만.게으름과 약간의 무신경으로 딱히. 신경써서 사주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듯.그릇, 숫가락, 락앤락통 모 이런 생활용품이 어떤때...
[ 335 Days ] 돌.잔.치.장.소.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7 10:47
한달앞으로 다가온 하록선장의 돌잔치.(원래 3월23인데. 통영식으로 음력으로 해서 4월로~)뷔페도 말고. 일반적인 그런 돌잔치말고.대만희정과 하록선장이 색깔을 담고 싶은 그런 돌잔치를 꿈꾸다~따뜻한 봄날 마당넓은 아담한 한정식집을 통째로 빌려서 하면 어떨까...
[ 328 Days ] 한.복.패.션.쇼.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5 23:09
하록선장이 처음 맞는 첫설날.큰고모야가 이쁜 한복을 선물해주셨어요.큰고모 덕분에. 한복이 너무도 잘 어울려준 하록이덕분에 설기분 제대로 내어보네요~자. 하록선장의 한복패션쇼입니다.젤로 이쁜사진 할아버지께 보내드려야 하는데 어떤 포즈가 젤로 귀여운가요...
[ 327 Days ] 잘.놀.아.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5 22:53
통영 할아버지댁에서도 잘노는 록이예요.방긋방긋 잘 웃고. 특별한 장난감이 없어도 즐겁고.효도가 뭘 별거인가요. 웃게 만드는 행복바이러스가 젤이지요~ 록이가 아주 좋아라하는 장난감. 스텐레스대야~공넣고 통통 굴려주기에 좋아 까륵까륵 넘어가주신다..ㅋㅋ...
[ 325 Days ] 통.영.가.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9:53
설날맞이 통영가요.혼잡함을 피해 일찍 뱅기타고 슝~내려갔지요.백일지나서부터 대여섯번 탄 비행기.너무 적응 잘하고 대견하게 잘탄다 자부했는데.에고고. 움직임 많아지고 하고픈게 많은 록이라 이제는 힘드네요.힘도 얼마나 쎈지. 하록엄마 완전 녹초가 되어버리...
[ 324 Days ] 전.통.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7:42
설날맞이 오감수업은 전통놀이~상고모자에 소고치기 놀이. 팽이돌리기. 종이한복입기.하록이에게는 아직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그 무엇들이지만.좋은 자극은 되지 않을까? 우리것은 좋은것이잖아유~~에너지 넘치고 움직임 많은 천상 남자애같은 록이지만.이쁜 모자...
[ 321 Days ] 일.요.일.오.후.
하.록.선.장.이.야.기.
2010/02/24 17:07
날씨가 춥기도 하고. 하록아빠엄마 바쁘기도 하여 집에서만 보내던 주말.회복된 컨디션으로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이며 잼나게 놀아주신 하록선장.하록이가 좋아하는 책장난감.아직은 읽기보다 책꽂이에서 뽑기놀이가 더 재미난 듯.아빠만화책 찢기도 좋아한다..ㅋ...
[ 319 Days ] 어.린.이.하.록.선.장.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9 21:50
애들은 아프고 나면 부쩍 자라는 느낌이라는데.한 일주일 감기앓고 나더니 하록선장 몰라보게 자란 느낌이~조금은 헬쓱한 모습이 안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하록군 남다른 성장으로 18개월 평균키와 몸무게~ㅋㅋ)얼굴살이 좀 빠지고 나니 더 어린이티가 팍팍.그리고....
[ 317 Days ] 펭.귄.하.록.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9 15:25
매주 수요일은 오감발달놀이 수업시간.하록이보다 엄마가 더 기다려지는 시간인데.실제 아이가 배우는것보다 (록이는 수업보다 하연이 장난감이 더 좋고~)엄마들이 소품을 활용한 사진찍기에 즐거워지는 시간이 아닐 수 없다..ㅋㅋ이날은 펭귄놀이 시간인데.오감샘이...
[ 315 Days ] 열.감.기.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1:21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운 록이였는데.이번겨울 심한 감기없이 잘 지나간다고 대견해하고 있었는데.에고고. 심한 열감기가 오고야 말았다~생전 처음 38도 39도 까지 오르는 열을 해열제로 진정시키고.기침과 콧물로 잠못드는 밤도 몇 일.평소에 워낙 잘 울지 않는...
[ 308 Days ] 오.감.발.달.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1:15
문화센터에서 하던 수업. 오감선생님 초청하야 수업 시작한지 두달여.이런저런 사정으로 몇번 빠지기도 했고.한참 움직임이 많아지고 자기욕구가 강해지는 록이라 조금은 산만하고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서.딱히 오감이 발달한거 같지는 않은 듯..ㅋㅋ (사실 그걸...
[ 306 Days ] 하.연.이.돌.잔.치.
하.록.선.장.이.야.기.
2010/02/08 00:56
하록이 친구 하연이 돌잔치에 다녀왔어요.하록.하연.윤찬. 민서. 이렇게 문화센터에서 몇달전에 만났구요.아이들의 뜻이라기보다는 엄마들의 뜻에 따라 첫.친.구.가 되었지요.ㅋㅋ아빠없는 외출이라 애들보랴 밥먹으랴 조금 정신 없긴 했지만.나름 의젓하게 잘 앉아...
[ 303 Days ] 싫.어.요.싫.어.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8 21:48
겁없고 뭐든 잘 적응하고 좋아하는 록이라고 생각했는데.이제 싫고 두려운 무언가가 생기기 시작한 듯~베이비아이슈타인을 보다가 갑자기 이잉~하고 울어버리는 일도 있고.오감발달놀이 수업시간에도 이잉~이잉~ 해버렸다. 좋고 싫음이 생기고. 무섭고 두려운 것이...
[ 300 Days ] 삼.백.일.이. 되.었.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8 10:47
신하록군이 삼백일이 되었어요.백일 언제오냐고 손꼽아 기다리던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훌쩍 자라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는 신하록군.잘 먹고 잘 싸고 잘자고 (잘자고는 아직 2% 부족하지만~)잘 적응하고 잘 놀고 잘 웃고 . ㅋㅋ잘~잘~잘~ 칭찬 마구 하고 싶은 착한...
[ 296 Days ] 할.머.니.가.오.셨.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7 19:20
록이 할머니가 오셨어요.분당 차병원에 하록엄마 친한 후배인 안과 하성우샘에게 상담받으러요~한달만에 만나는 록이의 부쩍 자란 모습에.할머니도 고모도 깜짝 놀랬지 모예요~ 록이를 너무 사랑하는 할머니. 록이를 만난게 꿈만 같다던 할머니 사랑을 알기에.더 건...
[ 290 Days ] 부.쩍.자.란.느.낌.
하.록.선.장.이.야.기.
2010/01/21 16:24
9개월 중반의 록이.정말 하루 하루 다르게 커가는 느낌.행동하나하나 발달해 나감이 눈부시고 말을 알아듣는 듯 반응하고 소리내는 게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록이가 커감을 지켜볼 수 있다는건 정말 감사해야 할 일. 하록엄마는 록이가 이렇게 혼자 앉아서 노는 모...
[ 286 Days ] 인.천.공.항.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51
하록이 작은 고모야랑 사촌 정환이가 미쿡~에서 왔어요.좋지 않은 일로 갑작스런 귀국이 마음 아프지만.그래도. 보고싶었던 고모를 만나서 반가웠지요.조만간 제대로 만나~ 긴 이야기 나누자며 짧은 인사 나누고 고모야는 서둘러 조치원으로 가고.하록이는 첨으로 인...
[ 284 Days ] 기.차.여.행.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30
새해맞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계신 부곡으로 가요.2010년의 첫여행이네요. 기.차.여.행.하루치기로 가는거라 좀 피곤하긴 해도.오고가는 기차여행을 잘 적응하는 록이라 괜찮아유~군밤장수 컨셉의 털모자. (좀 더 내리면 이뿐데. 완전 아저씨삘~ㅋㅋ)하록엄마 너...
[ 283 Days ] 2009.년.마.지.막.날.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8:12
특별함 없이 조용히 보내는 2009년 마지막.평소 텔레비젼 잘 안봐주시던 하록이네. 연기대상보며 마무리.ㅋㅋ록이가 태어나고 많은 기쁨을 준 행복한 한해이지만.한편으로는 다.사.다.난.을 정말 실감하며.유난히 힘든 한해.훌~훌~털며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 283 Days ] 과.천.과.학.관.
하.록.선.장.이.야.기.
2010/01/17 17:48
하록이 외사촌 형아가 놀러왔어요.조카가 서울 나들이왔는데. "큰고모~하록이 보고 싶어요" 라는 전화에.고럼. 고모집에서 놀다 가야지~라며 갑자기~ 델꼬 왔지요.오랜만에 왔는데 방콕~할 수도 없고. 날씨도 너무 춥고. 하록아빠도 없고. 망설이다 큰맘?먹고 콜택시...
고.마.워.그.리.고.사.랑.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31 23:48
저물어가는 2009년. 대만희정에게 평생 올해보다 더 뜻깊은 해가 있었던가.(그리고 한편으로는 힘들었던...)부모라는 이름으로 가슴 벅차게 보낸 한 해.가슴속 뜨거운 사랑 맘껏 줄 수 있는 아이를 만난 기쁨.정말 행복에 겨운 웃음으로 하루하루가 어찌간지 모르는...
[ 279 Days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31 19:18
하록아빠 친구 연수삼촌 결혼식에 왔어요.하록아빠만 결혼이 늦은 줄 알지만. 아직도 안 간 삼촌도 있다지요~결혼식은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들을 만나는 날이여요.우리 록이를 처음 본 분들. 이쁘다고. 눈이 어쩜 이리 똘망똘망하냐고 칭찬을~잘~생긴? 아들덕분에 하...
[ 277 Days ] 크.리.스.마.스.외.출.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9 23:54
하록이와의 첫 크리스마스.모. 꼭 즐겨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첫 크리스마스라 나름 분위기 느끼고 싶어.몇일전부터 크리스마스에는 대공원이라도 가보자고~회색빛 하늘이 꼭 눈을 내려줄 거 같더니만.잔뜩 흐린 하늘에서 비가 추적추적.그래도. 나...
[ 277 Days ] 울.다.가.웃.다.가.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9 21:44
일찍 잠드는 편이라 아침 5시면 깨는 록이. ( 새벽 4시 기상도 자주 있음~)하록엄마 새벽에 잠이 덜 깨 몽롱하기만 하고.혼자 잘~노는 록이를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아침형 아이 하록군은 아침에 완전 에너지 넘치는 듯.장난감 정리함을 누워놓고 안에 있는 걸 다...
[ 276 Days ] 역.사.적.?인.날.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8 19:32
잘먹고 잘놀고 뭐든 잘 적응하는 착한 아들 록이.단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수면습관.별 투정없이 잘 자긴 하지만. 꼭 몇번 깨서 쭈쭈 먹어줘야 하는 안좋은 습관이~보통 2~3번 정도의 밤중수유를 하곤 했는데 어떤 불편함이 있는 날에는 5~6번 깰때도 있고~(심한날은...
메.리.크.리.스.마.스.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20:11
메. 리. 크. 리. 스. 마. 스 .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행복가득 즐거운 크리스마스이길 바래요.하록이네는 그 어느해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거 같아요, 내년에는 더 이쁜 록이가 될거예요. 지켜봐주세요~
[ 275 Days ] 크.리.스.마.스.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20:07
문화센터에서 하던 오감발달놀이.신종플루로 모든 수업이 폐강되는 바람에. 엄마들과 뭐라도 같이 해보자며 홈스쿨링을 계획하고.어찌어찌하여 오감발달놀이 샘을 초청할 수 있게 되어.친구들 집 돌아가며 수업을 하고 있다.극성엄마는 절대 아니리라.고 주장하는 하...
[ 275 Days ] 신.나.는.물.놀.이.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19:57
아이를 키우면서 작은 사건사고가 생긴다고들 하던데.하록군에도 작은 사건이 생긴 날. 기억하리 275일째.안정적이기도 했고 워낙 혼자서 잘노는 록인지라.혼자놀게하고 이유식 준비에 한참이었는데.안방에서 나오지 않고 조금씩 들려오는 게어내는 소리.응? 하고 들...
[ 274 Days ] 새.로.운.놀.이.감.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19:36
과천주부알뜰매장이라는 곳에서 장난감 대여를 하고 있다.제희네 아이조아처럼 체계적이는 않고 별로 빌릴것도 없는 듯하여.무엇보다 무거운 장난감 들고 일주 이주만에 빌려오고 반납하러 가는게 살짝 귀찮은것도 있고해서.한달 이용하고 몇 달 외면하고 있었는데....
[ 271 Days ] 통.영.다.녀.왔.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4 00:11
하록이 할아버지 생신축하사절단으로 통영다녀왔어요.지난번 버스타고 잘 적응하는 거 같아서 이번에도 다시 도전~뒷자리 아주머니. " 애가 어쩜 이리도 순한고~" 라는 말을 계속 하실 정도로.우리 아들. 한시간 반 남짓 푹~ 잘 자주고.바깥 풍경도 즐겨주면서? 하하...
[ 265 Days ] 이.모.들.이.놀.러.왔.어.요.
하.록.선.장.이.야.기.
2009/12/23 23:44
우리집 이름은 황.금.사.과.양.지.마.을.사는 빌라 이름이 황금사과이고. 하록아빠가 바래는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가 양지마을.(양지마을은 하록아빠 자취시절 만화보러 오던 친구들이 모여 딩굴거리던 공간에서 유래한 말) 하록아빠 하록엄마 워낙 사람 좋아...
박.이.사.님.고.맙.습.니.다.
대만희정. 2.0.0.9
2009/12/23 22:02
몇년전 직장상사와 아랫직원으로의 인연.다른 회사로 옮기신지 5년이 지났지만.늘 따뜻하게 안부 물어주시고 크고 작은 일들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동양고속건설 박정윤 이사님. 이쁜공주님 솔리를 낳고 키우며 사랑주시면서. 내 홈피에서 보던 아이들이 그냥 넘어가...
[ 264 Days ] 결.혼.2.주.년.
하.록.선.장.이.야.기.
2009/12/12 21:51
12월 9일은 대만희정 결혼2주년.평일저녁 시간이 어려워 토욜 점심으로~가족나들이겸 외식하러 친구 혜정이가 강추하던 ' 까페 봄' 으로 고 고~대만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거라 여겼던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고.이번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냥 간단하게 식사...
[ 258 Days ] 목.욕.가.운.입.고.
하.록.선.장.이.야.기.
2009/12/12 21:21
12월 6일. 하록아빠 엄마 처음 만난 날.기념으로 처음 만나 먹었던 복매운탕 얼큰하게 먹어주고.땀뻘뻘 까륵까륵 웃으며 신나게 잘 놀고.개운하게 목욕하고 목욕가운 입은 록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이쁜 록이보며 참 뿌듯해했다지 몹니까~우리 만나게 해준 성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