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 양지마을 위치
[ 33 개.월 ] 한.해.마.무.리.는.가.족.과.함.께.
하.록.선.장.여.행.기.
2012/01/05 18:04
하록이네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일정은 가족과 함께~통영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사촌형아들 만나고.부곡들러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모네 만나고.대전들러 큰아빠와 고모들과 사촌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고고~~많이 사랑받고. 많이 즐거워하며 신나게 다닌...
[ 33 개.월 ] 부.곡.하.와.이.놀.이.동.산.
하.록.선.장.여.행.기.
2012/01/05 13:50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계시는 부곡에서 간 부곡하와이 놀이동산.하록부모. 놀이동산 별로 안좋아하고. 또 사람많은 건 싫어라 하기에에버랜드 한번 간적 없고. 집바로 옆 서울랜드도 한번 밖에 안 갔을정도.여동생의 강력한 의지로 들어간 부곡하와이 놀이동산.짧은...
[ 33 개.월 ] 세.살.하.록.선.장.의.크.리.스.마.스.
하.록.선.장.2.0.1.1.
2012/01/05 11:19
세살 하록선장의 크리스마스.딱히 크리스마스를 챙기거나 즐기지 않는? 부모영향에 그닥 특별한 행사를 하지 않았지만.형아 누나들 만나고. 이모들 많이 만나 나름 즐거운 시간은 아니었을까~(하록엄마 친구. 후배들과의 모임으로 채워진 크리스마스 주간. ㅋㅋ) 12...
[ 32 개.월 ] 강.릉.여.행.1. 하.록.탄.생.천.일.기.념.여.행.
하.록.선.장.여.행.기.
2011/12/25 23:43
12월은 하록부모 만날날에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어서. 여행을 꼭 가줘야 할 거 같은 그런 달.우연히 계산해 본 하록군 천일이 딱. 토요일에. 여행을 갈려던 날이어서.세가지 의미 붙여 우리만의 여행계획을~~그동안 다른 가족들과 함께 다닌지라. 우리끼리는 작년...
[ 32 개.월 ] 강.릉.여.행.2. 겨.울.바.다.& 주.문.진.수.산.시.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12/24 02:42
다음날. 아침. 아무계획 없이 푹~쉬면서 바다나 실컷 보자고 온 일정.오전내 딩굴거리며 늦장부리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두군데는 더 봐줘야지 않을까라며 일정 추가를그 시작은 그래도. 동해를 왔으니. 일출은 봐야지라며. 그리고. 호텔 객실에서 볼 수 있...
[ 32 개.월 ] 대.부.도.여.행.1. 하.얀.눈.과.함.께.한.겨.울.여.행.
하.록.선.장.여.행.기.
2011/12/15 01:24
한달반전부터 준비한 하록아빠 친구가족모임 단체여행.여섯가족 스물두명의 여행을 추진한 하록엄마. 우여곡절?끝에 다섯가족 열여덞명 여행으로 고~고~한시간반 거리내의 가까움도 있고, 단체여행을 위한 대부도펜션타운.펜션파크의 시스템도 좋았고하야.그리 힘들...
[ 32 개.월 ] 대.부.도.여.행.2 . 형.아.누.나.들.과.즐.거.운.한.때.
하.록.선.장.여.행.기.
2011/12/15 00:48
이번여행이 좋았던 건. 아이들이 이제 제법 커서 알아서 놀아준다는거였지요.형아 누나들이 알아서 동생들을 데리고 놀아주고.함께 어울려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 모습에 살포시 웃음이 났다지요. 저녁이 되어서야 다 함께 모인 아이들. 야간 눈싸움. 눈사람 놀이중...
[ 32 개.월 ] 하.록.부.모.결.혼.4.주.년.
하.록.선.장.2.0.1.1.
2011/12/15 00:16
12월초는 하록부모 기념일 주간. 만나지 5년. 결혼한지 4년.한때. 이벤트 대왕으로 군림하신 하록아부지. 그래서. 다들 멋진 이벤트 있냐고 물어보지만. 걍. 함께 밥먹는게 다지요.물론. 하록선장과 함께하니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충분히 기쁘고 행복한 날 되어주지...
[ 32 개.월 ] 추.워.도.싱.싱.신.나.게. 달.려.요.
하.록.선.장.2.0.1.1.
2011/12/09 16:18
모처럼 계획없는 주말의 여유로움 즐기기.(하록엄마 아침에 회사일로 양재에 다녀오기는 했다~ㅎㅎ)좀 더 추워지기전에 되도록 공원에서 놀게 하고 싶어.하록아빠 늦잠자는 동안 싱싱카 타고 문원체육공원 나들이 나선준 하록모자.사실. 어디 여행다니는것도 좋지만....
[ 32 개.월. ] 대.전.나.들.이. & 나.누.리.후.원.의.밤.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5:53
사람 만나기 좋아하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챙겨야 할 거리도 많은 하록부모.아이는 부모의 행동반경이나 일상형태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터.하록군은 어쩌면 남다른 사회성을 가질 수 밖에 없을 환경속에서 자라고 있는지도. ^^12월의 첫째주 토요일은 대전...
[ 32 개.월 ] 통.영.펜.션.여.행. 1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3:38
12월초에 있는 할아버지 생신맞이 통영 나들이 계획이 있었던 하록이네.미쿡에서 귀국하신 작은고모네랑 같이 한번 가볼까하다.대전에 있는 큰아빠. 큰고모도 함께하게 되고. 그렇게 온가족 다 모이게 되었으니 펜션나들이 한번 하자~고 급추진!인기 관광지 통영인지...
[ 32 개.월 ] 통.영.펜.션.여.행. 2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3:29
복작복작 모여 잘 자고 일어나 아침 산보.급하게 잡은 펜션이라 바다도 안보이고. 주위에 볼거리 없었는데.그래도. 산양면 시골마을 풍경의 작은 공터? (공원이라 하기에는 너무 작은~)이 있었네~벌써 가버린 가을이라 생각했는데.따뜻한 남쪽동네 통영은 한참 가을...
[ 31.개.월 ] 늦.가.을.곤.지.암.리.조.트.1
하.록.선.장.여.행.기.
2011/11/24 14:37
곤지암리조트로의 1박2일 여행.수인이와 오랜 친구 신애네 가족과의 여행두달전 성육 최선생님의 부탁이라며 전하신 말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수인이가 심리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의 마지막이 맘속 교감이 깊은 후원자와의 여행이라고. 갈 수 있겠냐...
[ 31. 개.월 ] 늦.가.을.곤.지.암.리.조.트.2
하.록.선.장.여.행.기.
2011/11/24 14:31
둘째날. 아침이 밝았어요~ 코~ 잘자고 일어난 아이들. 아침 밥먹고 EBS와 함께 한번 해주시고. 곤지암 기차타고 수목원으로 가요~~ 곤지암 수목원 입구. 겨울철이라 수목원 입장료 공짜.낙엽 떨어지고 나니 휑하니~ 볼거 없어서 공짜가 당연하다는 생각이~ ㅎㅎ 달...
[ 31. 개.월 ] 하.연.이.와.데.이.트.
하.록.선.장.2.0.1.1.
2011/11/24 14:27
가을비 보슬보슬 내리는 토요일 아침.하연이와의 데이트를 위해 나서는 길. 얼마전까지 혼자 우산쓰는게 절대 불가능해보였는데.어느새. 기어이 혼자 쓰고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순간이 왔어요~ ㅎㅎ 하연이와 뉴코아 애슐리에서 맛난 점심을~~하록군 한손으로 브이...
[ 31 개.월 ] 동.탄.뽀.로.로.테.마.파.크.
하.록.선.장.2.0.1.1.
2011/11/24 14:22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맘 먹었던 동탄 뽀로로테마파크.멀기도 하고. 사람도 많을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언제가나 하고 있었던터에.제주여행 같이 갔던 선영언니의 시설조사 차원으로 동행하자는 제안에 오케이를 날리고~~토요일 아침 장농면허 탈출을 위한 운전연수...
[ 31. 개.월 ] 과.천.의.가.을.즐.기.기.
하.록.선.장.2.0.1.1.
2011/11/07 17:54
참. 이쁜 과천의 가을.햇살 좋은 일요일 아침. 가는 이 가을이 아쉬워.문원체육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하록이네.늘 느끼는거지만. 꼭 멀리 떠나야만 좋은 풍경과 좋은 추억이 쌓이는건 아니라는거.하록이네 집앞. 작은 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에서의 가을느낌이면 충...
[ 31. 개.월 ] 친.구.들.과.애.너.키.즈.
하.록.선.장.2.0.1.1.
2011/11/07 17:52
특별한 일정없는 주말은 하록군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우리의 바쁜 일정으로 한달여 못만났던.그러나. 어린이집에서는 주중에 매일 만났던 봄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사실은. 아이들은 알아서 놀아주기 바라며. 엄마들끼리 수다의 시간~ 바쁘다 바뻐 하면서도 사람...
[ 31. 개.월 ] 서.울.대.공.원.자.연,캠.프.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11/07 17:51
하루전에 잡힌 저녁약속.그것도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에서의 바베큐 파뤼~갈려고 몇번을 예약과 취소를 반복하던 곳인데 드디어 가 보게 되었다네~하록아빠 통영친구 네가족과 함께하는 캠프장 나들이~고고~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입구.엄마~언제가요~~가요`~ 얼...
[ 30 개.월 ] 열.감.기.가.지.난.후.
하.록.선.장.2.0.1.1.
2011/11/07 17:41
오후에 머리가 멍하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회사옆 공원벤치로 나가 멍하니. 낙엽보며 멍하니 그리고 하늘보며 또 멍하니.그때. 그 공원 놀이터에 두살. 네살 아이들과 그들의 엄마. 할머니가 노는 풍경을 보고 있자노니.집에서 이모랑 놀고 있을 우리 하록선장이...
[ 30 개.월 ] 제.주.여.행.1, 떠.나.요.제.주.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8:22
하록모자. 가을의 제주여행 다녀왓어요.여름 담양 여행을 다녀오면서 선영언니의 제안에 급~ 결정했던 제주여행.아빠없이 아이와 3일간의 여행이 살짝 걱정되었고.또 그 좋은 풍경 멋진 즐김에 아빠없이 우리끼리만이라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벗어나고팠고 떠나팠...
[ 30 개.월 ] 제.주.여.행.2. 억.새.가.득.산.굼.부.리.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8:06
첫째날의 주요 일정은 산굼부리에서 가을 느끼기.캬~ 날씨 좋아주시고. 억새가득 가을느낌 제대로이고.그 어느때보다 목마름에 떠난 여행이기에.눈앞에 펼쳐진 이쁜 풍경에 캭~ 고함치며 좋다고 방방 뛰기까지 했던 하록엄마.그래. 다 잊고 가는거야~~풀풀~~스트레스...
[ 30 개.월 ] 제.주.여.행.3. 해.비.치.호.텔.탐.방.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4:29
샤인빌에 체크인하고, 저녁 일정을 계획하다 가까이 표선해수욕장에 있는 해비치 호텔 구경을 가기로~처음 숙소를 잡을때 비싼돈 주고라도 한번 머물로 보자 욕심내었던 곳인데.제주도의 유일한 6성급 호텔 해비치 탐방 들어가주십니다~ 깜깜한 밤이라. 조명만으로...
[ 30 .개.월 ] 제.주.여.행.4. 샤.인.빌.리.조.트,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51
이번 제주 여행의 첫번째 숙소는 샤인빌 력셔리 리조트.여행을 함께 한 선영언니의 이왕 맘먹고 제주까지 가는거니.좋은 리조트. 좋은 호텔에서 자는게 어때. 라는 제안에 오케이를 하고.이에스호텔이니. 해비치니. 특별히 신경써써 숙소 검색에 심혈을 기울인 하록...
[ 30 개.월 ] 제.주.여.행.5. 우.도.즐.기.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44
둘째날. 우리의 주요 목적지는 우도.서둘렀음에도 빠듯한 시간에 겨우 도착한 성산선착장. 10시 배 타는거 성공~~ 통통통. 여객선타고 우도로 들어갑니다. 잔뜩 흐린 하늘아. 어여 게여라~며 바랬던 우리.우도에서의 첫 목적지는 산호모래 가득 서빈백사. 우도여행...
[ 30 개.월 ] 제.주.여.행.6.샤.려.니.숲.& 한.라.산.드.라.이.브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42
우도에서 나와 해녀촌 전복죽 한그릇 뚝딱하고 다음 일정으로 고고~오후의 테마는 숲길 걷기를 위하야 샤려니숲으로. 당초 비자림까지 걸어보려 했다지만. 살짝 무리데쓰~로 패쑤. 가을느낌 한참이 억새 가득한 길을 지나 비자림로를 지나 샤려니숲으로 가는 길.그냥...
[ 30 개.월 ] 제.주.여.행. 7. 핀.크.스.포.도.호.텔.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6 19:14
두번째 숙소인 핀크스 포도호텔에 도착.이따미준이 설계한. 골프장 회원권이 있는 그분들만을 위한 고급호텔인데.앗싸!!! 후배덕분에 착한 가격으로 이용해 주는 기회를 가진 하록엄마. 고급호텔이라 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지만. 자연을 건축안으로 끌어들이고....
[ 30.개.월 ] 제.주.여.행.8. 핀.크.스.비.오.토.피.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6 19:11
다음코스는 핀크스 비오토피아.비오포피아는 건축가 이따미준에 의해 형성된 고급단독주택지와 커뮤니티센터. 방주교회.그리고 물.빛. 바람.돌을 주제로 한 미술관.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단지.하록엄마 프로젝트 사례분석차원으로 열씨미 자료 찾고 분석하던 곳인데....
[ 30.개.월 ] 제.주.여.행.9. 협.제.해.수.욕.장.&애.월.키.친.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5 18:39
제주에서의 마지막 일정.하록엄마 너무도 오고팠던 협제해수욕장.날씨가 안받쳐주어 이쁜하늘과 어울리는 그 특유의 이쁨은 느끼지는 못했지만.구름잔뜩끼어 운치있는 가을바다는 되어주어.완전 감동하고 짠하게~ 바라봤던 그런 바다는 되어 주셨지요.무엇보다. 하록...
[ 30 개.월 ] 싱.싱.카.타.고.싱.싱.공.원.산.책.
하.록.선.장.2.0.1.1.
2011/10/12 18:01
10월 3일 개천절 휴일 하록이네 일상.원래는 3일까지 통영에 있을 예정이었으나. 하록아빠 일 생겨 심야버스타고 3시반에 도착.버스에서 자긴 했어도. 다시 잠든게 4시인데 8시가 채되기도 전에 기상해주신 하록군.덕분에. 하록엄마 더 자고 싶은데~~를 외치며 록군...
[ 30 개.월 ] 통.영.여.행.1. 유.람.선.타.고.매.물.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1:11
추석이후 이주만에 다시 찾은 통영.가을날씨 짱~좋음에. 황금연휴이고. 또 어머님 생신기념으로다.통영여행 제대로 해보자며 즐기러 간 통영여행.첫째날은. 일명 쿠쿠다스섬.통영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이지만.정작. 우리도. 부모님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매물도로 바...
[ 30 개.월 ] 통.영.여.행.2. 유.람.선.타.고.한.산.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1:09
매물도를 돌아나온 배는 통통통. 다음 목적지인 한산도로~ 저 아찔한 바위위 낚시하는 강태공들. 정말 재미는 있겠다만. 아슬아슬~ 배가 워낙 작아 통통 울림도 강했고, 파도에서 이리저리~ 제대로 서있기도 힘든 배안에서의 두시간 여행이라 살짝 걱정도 되더만....
[ 30 개.월 ] 통.영.여.행.3. 케.이.블.카.타.기.대.작.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0:59
가을즐기기 통영여행 둘째날. 전날 바다 실컷 보고 왔으니 케이블카 타고 미륵산에 올라 전망도 한번 봐주어야지~일정.연휴에 날씨가 좋아. 글고 사람많기로 유명한 케이블카라 서둘러야했지만.잠수함이 탈것이냐 말것이냐를 고민하고 어쩌다 보니 조금은 늦은 출발....
[ 30 개.월 ] 기.차.여.행.&.결.혼.식.
하.록.선.장.여.행.기.
2011/09/29 13:40
하록엄마 나누리 한참 활동시절 운영진으로 끈끈한 정을 나눴던 은정이모 결혼식.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우리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 살포시 뭉클해지는 옛동지이고.누구보다 착하고 씩씩한 이쁜 동생이기에조금 멀어도 당연히 가줘야 한다며조치원결혼식 참석...
[ 30 개.월 ] 어.린.이.집.체.육.대.회.
하.록.선.장.2.0.1.1.
2011/09/27 17:21
과천시에 있는 어린이집들이 모두 모여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른 사회생활로 어린이집 생활 1년 넘어선 하록군이 빠질 수는 없지요.원래 일욜 결혼식에 맞쳐 대전 큰고모댁 방문을 계획이었지만. 무조건 변경~체육대회 잼나겠다고. 그리고 봄내를 위해서 가줘야 한다...
[ 29 개월 ] 채.원.이.네.&.하.록.이.네.
하.록.선.장.2.0.1.1.
2011/09/21 13:58
하.록.친.구.들.과.보.내.는.주.말.2.탄.일요일은 채원이를 만나러 채원이집으로~손님초대하고 함께 즐기기 좋아하는 채원엄마덕분에 편안한 일정~아이들 놀거리 많아 알아서 놀고. 맛난 커피주고. 간식챙겨주고. 점심까지 주고. 하록엄마. 늘어지게 앉아서 주는거...
[ 29 개.월 ] 시.연.이.랑.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9/21 13:33
하.록.친.구.들.과.보.내.는. 주.말.1 탄.여행스케쥴이 없는 주말은 과천에서 놀기 프로젝트.이번주는 하록친구 시연. 채원이와 놀아주는 스케쥴로 주말 보내주심.토요일 함께 만나고 일요일은 아빠랑 공원산책할까했는데. 시간 안맞아 따로따로 만나는 스케쥴로 하...
[ 29 개.월 ] 추.석.한.복.입.은.하.록.도.령.
하.록.선.장.2.0.1.1.
2011/09/16 13:27
특별한 일정없이 가족들과 화기애애 즐거이 잘 보내는 추석연휴.정말 업~되어 신나게 놀아주는 하록선장 보는것만으로도 웃음꽃이 만발~추석 기분 내어보려 큰고모 협찬받아 챙겨입은 한복.한복입은 하록군 사진 액자에 넣어드릴까 하고 셔터 계속 눌러보지만.차례준...
[ 29 개.월 ] 가.평.여.행.아.침.고.요.수.목.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44
하록엄마 가보고파 리스트에 있던 가평 아침고요수목원.펜션에서 쉬는거 말고는 다른 일정 전혀 없는 일정의 홍천여행에 앞서.가는 길 살짝 들러보자며 찾은 곳.화창한 날씨. 이쁜 가을하늘과 어울린 초록풍경에 감탄을~기대이상~좋은 풍경에 기분좋은 여행의 시작....
[ 29 개.월 ] 홍.천.여.행.1. 반.가.워.모.리.의.숲.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40
홍천 인기 펜션 모리의 숲.소문으로만 듣고. 예약하기 힘든 곳이라 엄두가 안났더랬는데.한참 여행바람이 든 하록엄마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실천에 옮겨주심~ ㅎㅎ가족여행으로 가면 좋겠다는 계획아래. 정빈이네를 콕 찍어 의사를 물어보니." 너무 가고 싶던 곳...
[ 29 개.월 ] 홍.천.여.행.2. 모.리.수.영.장.과. 바.베.큐.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35
살짝 쉬어주었으니 이제 모리의 숲. 즐겨주는 오후 일정으로...펜션 검색하다 모리의 숲에 콕~하게 꽂히게 만들었던 수영장.인기 많은 펜션이라 물놀이가 가능한 9월 첫째주 예약하고자 60일전 새벽12시를 대기하게 만들었던것도 바로 이 수영장 때문이라지요.8월말...
[ 29 개.월 ] 홍.천.여.행.3. 모.리.의.숲.아.침.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27
다음날 아침.코~ 잘자고 일어나 정빈누나랑 또 신나게 놀아주기 아침. 달님 책을 가져가더니 누나에게 읽어준다던 하록군. (읽어줄 수준 전혀 못되어 주시고 누나 옆에서 혼자 중얼거리며 책 넘기기 정도? ㅎㅎ) 아침 햇살 짱하니~ 비추니 더 고요한 느낌의 모리의...
[ 29 개.월 ] 캐.릭.터.뮤.지.컬.깨.미.
하.록.선.장.2.0.1.1.
2011/09/05 18:13
평촌 뉴코아 소극장에서 하는 깨미보러 평촌 뉴코아 소극장 나들이.지난번 비싼 뿡뿡이버블쇼에 살짝 실망한 터라.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에 할인가 7천원에 보는공연이 딱일거라며.봄내친구 채원이랑 공연 나들이를~ 요즘 자주 묻는 질문, " 엄마 오늘은 어디 갈꺼...
[ 28 개.월 ] 누.나.들.과.서.울.랜.드.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8/23 18:54
하록엄마가 이뻐하고 챙기고 있는 성육 이쁜이들. (그닥 잘 챙기고 있는거 아니라 늘 미안하지만. ㅠㅠ)민애가 다른 스케쥴 있어 이번에는 민영이가 수인이랑 외출나왔다지요.여름방학 끝나기전에 해야지 하는게 딱 마지막주에 겨우 약속을 지키게 되었네.늘 마음한...
[ 28 개.월 ] 서.울.랜.드.수.영.장.
하.록.선.장.2.0.1.1.
2011/08/23 13:58
아침내 흐리고 바람도 꽤 불더니. 오후에 쨍쨍 햇살.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장에.자유이용권까지 끊고 들어와 고작 세네가지 타고 만것이 아깝긴 하지만.아이들 나름대로는 그 시간을 즐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영장에 향하는 길.서울랜드도 사...
[ 28 개.월 ] 전.라.도.여.행.1. 담.양.죽.녹.원. &.죽.향.문.화.체.험.마.을.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9:03
하록모자. 이번에는 전라도 여행을 다녀와주시다~휴가복귀한 다음날. 3일 황금연휴를 어떻게 보낼까하고.식사나 함께 할까하고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안언니에게 메세지를 보냈더니.여행을 가자고 하시네~ 오호. " 여행은 언제나 좋지요"를 외치고 .어디를 갈까 고민...
[ 28 개.월 ] 전.라.도.여.행.2..메.타.쉐.쿼.이.아.길.& 소.쇄.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5
다음코스는 메타쉐쿼이길과 소쇄원.더워서 헉헉 거리다 갑작스런 소나기에 흠뻑 젖고 떡갈비 먹으러 간 맛집에서는 점심마감이라는 통보를 받고.그닥. 좋지 않은 타이밍에 간 메타쉐쿼이아 길.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이라던데. 컨디션 특성상 때문인지...
[ 28 개.월 ] 전.라.도.여.행.3. 장.성.백.양.사.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4
내장산국립공원내 장성 백암산 백양사.성수기.황금연휴에 아무 대책없이 3일전에 급추진한 여행이다보니 숙소구하기가 어려웠고. 겨우 찾은곳이 백양사 밑에 있는 백양관광호텔.그리하야. 원래 담양여행으로 계획에 없었던 곳이지만.여기까지 왔으니 백양사나 둘러보...
[ 28 개.월 ] 전.라.도.여.행.4. 전.주.한.옥.마.을.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1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전주한옥마을.장성 출발하며 고창선운사를 갈까하다 먼길이라 포기했지만.배도 고플거 같고. 그냥 가기에도 아쉽고.그래. 가는길이니 전주 살짝 들러보지~라며 고고~원래 한없이 여유롭게 보내는 슬로시티 담양 여행이었는데.어쩌다보니. 담양...
[ 28 개.월 ] 시.연.이.랑.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8/16 18:49
주말에 시간날때마다 하록군 친구 만나 가볍게 놀아주기 하는 스케쥴.뜻이 통하고 맘이 맞아(그렇죠? ㅎ) 자주 만나주고 있는 시연엄마와 시연이.일하는 엄마라는 나름의 동질감도 있고. 또 이쁜 시연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자주 만나지요~이번주는 토요일 오전 잠...
[ 28 개.월 ] 공.원.에.서.치.킨.먹.기.
하.록.선.장.2.0.1.1.
2011/08/16 18:46
하록이 봐주시는 이모님의 2주간의 특별휴가 마지막 즈음.어린이집에 록이 데릴러 간 하록아빠의 급제안.문원체육공원에서 치킨을 먹자고~마침. 서둘러 퇴근한 터라. 해 지기전이고.비 안오고 바람 살랑살랑 불어주니 좋겠다며 야호~해준 하록엄마.(뭘먹나 고민중이...
[ 28 개월 ] 애.너.키.즈.에.서.친.구.들.과.
하.록.선.장.2.0.1.1.
2011/08/16 18:30
하록엄마 여름휴가 이틀은 록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서 보내기.사실 대청소를 할려고 계획했지만. 오랜만에 집에 혼자 편안히 있으니 완전 게으름에 빠져 딩굴거리게 되더만.ㅎ그동안 소식 못전했던 친구들과 전화로 수다떨기. 서랍장 오래된 것들 정리하기.시간...
[ 28 개.월 ] 창.원.더.시.티.세.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8:29
하록엄마 5년을 함께한 프로젝트. 창원 더시티세븐.부모님 건강검진도 해 드릴겸. 딸래미가 개발한 프로젝트 구경도 할겸.(오래되었지만. 이제서야..)특급호텔에서 하룻밤도 자고 맛난것도 먹고. 일명 효도여행~을 계획을 했더랬다.글고. 하록이에게도" 엄마가 개발...
[ 28 개.월 ] 통.영.이.순.신.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3:46
하록군 어린이집 이틀 방학과 맞쳐 하록엄마 여름휴가.극성수기에 어딘가로 가는것도 좋아하지 않거니와.하록군 너무 좋아하시고 보고싶어하는 부모님께 하록이 재롱 보여드리고.또 하록이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 온 가족의 사랑 받는 기쁨을 전해주고자.여름휴가 보...
[ 28 개.월 ] .통.영.수.산.과.학.관.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1:51
아이챌린저 8월호에 나오는 수족관 이야기를 보고 나서급. 바다생물에 관심이 많아진 하록군.코엑스아쿠아리움을 한번 가볼까 맘먹어보지만.주말 사람 많은곳이라 엄두가 나지 않아 망설이고 있던차.통영 수산과학관도 나름 볼거리가 있다는 동생이야기에 귀가 솔깃~...
2011년 1학기. 봄.내.어.린.이.집.
하.록.선.장.2.0.1.1.
2011/08/11 17:37
17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녀 거의 1년 가까이 생활한 봄내어린이집.일하는 엄마때문이기도 하지만.남들보다 조금 이른 사회생활도 나름 좋은점이 있을거라며 보내게 되었고.1년동안~ 참 많이 크고 똘똘해진 하록군이 되어가고 있는 듯~워낙 적응 잘하고 무난하게 해...
[ 28 개.월 ] 과.천.정.보.과.학.도.서.관.
하.록.선.장.2.0.1.1.
2011/08/11 17:06
오후 스케쥴 있는 주말 오전은 간단한 무언가로 시간보내기.즐길거리 많은 과천도 좋은데. 도서관도 많은 과천이라 더 좋지요.작년에 열씨미 다녀보자고 몇번 다녔는데. 바깥 바람들어 도통 와보질 못했던 도서관. 다시 열씨미 가보기로? 하록군 여자친구 시연이랑...
[ 28 개.월 ] 유.찬.이.돌.잔.치.
하.록.선.장.2.0.1.1.
2011/08/11 16:10
아빠친구 호준이삼촌네 유찬이 돌잔치에 참석차 강남으로~오후 스케쥴이 있는 주말는 낮잠시간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인데.그날은 점심먹고 코~ 2시간 반 잘 자주고 딱 알맞은 시간에 일어나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고~ 돌잔치든 결혼식이든 지인들도 만나고 나...
[ 28 개.월 ] 북.서.울.꿈.의.숲.
하.록.선.장.2.0.1.1.
2011/07/27 17:10
대학후배 진아. 소연이랑 포천 여행을 계획하고 산사원과 평강식물원을 둘러볼 코스로 들뜬 마음에 일요일을 기다렸건만.갑작스런 비오는 날씨로 일정 변경 불가피~ ㅎㅎ오랜만에 뭉쳐서 나들이 계획한거이니 다른데라도 가보자며 선택한 곳은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 28 개.월 ] 뿡.뿡.이.버.블.쇼.
하.록.선.장.2.0.1.1.
2011/07/27 16:03
말문이 트이고 난 뒤. 그리고 최근 부쩍 EBS에서 공연이나 놀이동산 광고하면 "하록이 저기 가고싶어요."그리고 다녀온 곳이 있으면 뿌듯해하면서 " 하록이 저기 갔었어~"라고.비슷한거 한군데만 다녀와도 다 다녀온 냥 이야기하는 효과도 있고.한참 자극에 반응하고...
[ 27 개.월 ] 기.차.여.행.& 누.나.들.반.가.워.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6 17:43
이틀 연차내고 휴가겸 통영에 제사 모시러 가는 길.부곡 콕 찍어 외할아버 외할머니와 누나들을 만나러 가는 일정으로 신나는 기차여행에 나선 준 하록이네이지요~여행바람 난 하록이네 7월의 여행되어주십니다~~ㅎㅎ 녹색길을 달리는 즐거운 기차여행~~아빠와 기차...
[ 27 개.월 ] 통.영.마.리.나.리.조.트.수.영.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2 09:03
일년에 8-9번 가는 통영나들이.가족을 만나고. 손자의 커감을 보여주는거말고 뭐가 더 필요하겠냐이겠지만.그래서. 정말 집에서만 콕~하고 보내고 올때가 많았는데.요즘은 너무 이쁜 내고향 통영의 곳곳을 좀 다녀주면 좋지 않겠나는 생각이 불끈.제사때문에 가는거...
[ 27 개.월 ] 통.영.남.망.산.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1 18:29
하록부모 통영오면 무조건 와주어야 하는 남망산공원.각기 어릴적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고. 또 연애초기에 거닐었던 추억의 공간 되어주셔서 그 의미가 남다른 곳.바다가 보이는 조그만한 공원이고. 30년전 우리 어릴적 풍경이 많이 남아있어.이쁘기도 하지만 마음이...
[ 27 개.월 ] 대.전.찍.고.여.행.마.무.리.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1 18:02
이틀휴가내고 제사 참석차 통영을 방문한거지만.그래도. 최고의 여행지 내고향 통영방문이기에. 늘 여행가는 마음으로...일정마치고 서울로 향하는 길.4시간반 고속버스보다는 큰고모도 볼겸 대전가서 Ktx 타는 일정으로~대중교통 이용 잘하는 어린이 하록선장.대전...
[ 27 개.월 ] 수.족.구.가.지.난.후.
하.록.선.장.2.0.1.1.
2011/07/21 17:38
다시 수족구를 앓은 하록군. 설마했는데 수족구 사촌 구내염에 걸려 일주일 고생한게 한달반 전.한번 걸린 아이는 꼭 두세번 걸린다더니만 허걱.그냥 단순 열감기일거라 생각하고 혹시나 병원에 갔는데 수족구~네요 라는 의사샘의 진단에 어머나. 어쩌나~이더만 ㅎㅎ...
[ 27 개.월 ] 하.랑.이.백.일.초.대.
하.록.선.장.2.0.1.1.
2011/07/21 13:41
하록군 백일때부터 1년반동안 봐주셨던 이모님 손자 하랑이 백일잔치.고맙게도 가족행사에 우리를 초대해 주셨고.폭우가~쏟아지는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모님댁을 방문.일찍가서 백일잔치 사진 찍어드리려고 했건만.폭우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여서 택시기사...
[ 27 개.월] 비.오.는.공.원.산.책.
하.록.선.장.2.0.1.1.
2011/07/07 18:19
별 계획없는 폭우가 쏫아지는 일요일.하록군 델꼬 정보과학도서관에 갈 계획이었으나.책.도 좋지만. 비오는 날 장화신고 첨벙첨벙 빗물놀이가 더 땡겨서리.잠깐 빗줄기가 약해지는 틈을 타 용감히 공원산책에 나선주신 하록모자. 아직. 우산들기에 서툰 하록군. 아...
[ 27 개.월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7/07 18:09
하록엄마의 나누리 모임의 오랜 지인이시자. 하록아빠의 영원한 행님~범석오빠의 결혼식.늦은 결혼 보상해주리만큼 이쁜 신부 맞아 떠들석한 이벤트 한판.(우리보다 나이 많은 오빠의 신부는 나보다 열살 아래~ 으하하하) 신랑신부 입장에 앞서 펼쳐진 알콩달콩 사랑...
영.월.동.강.시.스.타.
대만희정. 2.0.0.9
2011/07/07 13:35
하록엄마 회사 워크샵차 다녀온 영월 동강시스타.하록군 없이 하는 첫여행이라 기분이 좀 묘하긴 했지만.본부원들과 신나게 하하호호 즐거운 여행 되어주셨죠~~안그래도 여행 좋아하는 하록엄마. 요즘 완전 여행중독증세 보이고 있는데.정말. 다니면 다닐수록 더 열...
[ 27 개.월 ] 하.연.이.와.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7/07 13:14
오랜만에 하연이와 브루미즈에서.3단지를 지날때마다 하연이집~하연이~하연이를 외치는 하록군.어릴적 첫친구라 더 정이 가는걸까? 유난히 자주 이야기하는 하록군의 보고픔도 있고.하연이 커가는거. 하연엄마와의 수다도 그리워서 만나기로~~키즈까페가 좋은건. 아...
[ 26. 개.월 ] 대.관.령.여.행. - 삼.양.목.장.이.야.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9:06
여행 바람 단단히 들어주신 하록엄마.하록군 새로운 자극에 즐거워하는거 같고. 델꼬 다닐만하다고 하는거지만.사실은 여행좋아하는 엄마의 여.행.바.람. 때문이겠지요.이주에 한번은 여행을 가보자 맘 먹었고 열씨미 계획세우고 다니고 있던 중에숙소 예약을 부탁드...
[ 26 개.월 ] 속.초.여.행.1. 영.랑.호.리.조.트.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9:01
대관령에서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속초.우리의 숙소는 본부장님께서 저렴한 가격에 예약해주신 영랑호리조트.사실. 콘도예약을 여기로 해주신 덕분에 우리가 속초를 오게 되었는데기대에 못미치는 빌라 내부시설이라 살짝 실망을~그래도... 초록가득 고요한 호수...
[ 26 개.월 ] 속.초.여.행.2. 영.랑.호.따.라.자.전.거.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7:48
여행의 둘째날 아침.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와 함께 시작된 하루.쨍~하니 좋은 날씨.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오늘 오전의 스케쥴은 영랑호 따라 경민누나와 다정히 자전거 타기~원래 계획은 하록군의 자전거 밀어주는거 였으나,주변의 권유?로 자전거 타며 영랑호...
[ 26 개.월 ] 속.초.여.행.3. 신.나.는.바.다.놀.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4:00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젤로 중요한 하이라이트.속초해수욕장에서 신나는 바다놀이를~~정말 오랜만에 보는 동해바다. 그래. 역시 바다는 동해바다가 제대로지~~자. 신나는 바다놀이를 시작해볼까요~~일단 가볍게 엄마와 함께 발 담그고 파도놀이 중인 하록군~...
[ 26 개.월 ] 가.루.야.가.루.야.
하.록.선.장.2.0.1.1.
2011/06/15 13:28
봄내어린이집 함께 다니는 친구 시연이랑 채원이이와의 나들이.엄마들끼지 친해지자고 뭉치기 시작하고시간 날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위해 여러가지 의견 교환중~이번주의 채원엄마의 제안에 따라 코엑스에서 하는 가루야 가루야를~하록엄마, 하록이 델꼬 한...
[ 26. 개.월 ] 강.화.도.여.행.1. 동.막.해.수.욕.장.&로.마.의.휴.일.
하.록.선.장.여.행.기.
2011/06/10 17:10
고등학교 친구들 가족과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고 강화도로 추진.3주전에 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설렘에 참 좋았던 가족여행.하지만, 이틀전날. 갑작스런 상으로 인해 부산을 가게 되었고.위로가 필요한 친구를 그냥 둘 수도 없고. 오랜만에 아니 첨으로 가족여행 가기...
[ 26 개.월 ] 강.화.도.여.행.2. - 펜.션.산.책.과.함.허.동.천
하.록.선.장.여.행.기.
2011/06/09 08:44
강화도 여행 둘째날. 정말 푹~늦잠 자주고 경민아빠가 차려주는 황송한~아침 먹어주고.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두고 엄마들끼리만 커피한잔 마시러 까페에~ 얼마나 달콤한 자유시간과 여유로움이던지~ㅋㅋ20년지기 여고동창 지언이와 원희가족과의 여행.여행다녀와서...
[ 26 개.월 ] 특.별.한.일.주.일.
하.록.선.장.2.0.1.1.
2011/05/27 16:34
요즘 유행이라는 수족구 사촌 구내염에 걸려주신 하록군.신나게 잘 놀다 잘 잠들었는데. 잠든사이 갑자기 열이 펄펄~변덕스런 날씨에 그냥 열감기려니 했는데.주말내 38도 넘는 열과 함께 입이 아프다고 하고 침도 질질~ 월요일 소아과 가니. 의사선생님 말씀이~ "...
[ 25 개월 ] 운.현.궁.결.혼.식.
하.록.선.장.2.0.1.1.
2011/05/27 00:29
찬란한 오월은 결혼식 많은 달~~이번주는 대학. 공부방. 후배 옥련양의 결혼식. 그 찬란한 오월 맑은 날씨로 운현궁의 전통혼례결혼을 보고 팠는데.결혼하는 이도 참석하는 우리도 좋으라고 일주일내 날씨야 좋아져라~좋아져라~얍~ 주문을 그렇게 외웠건만.잔뜩 흐리...
[ 25 개.월 ] 과.학.관.코.코.몽.놀.이.터.
하.록.선.장.2.0.1.1.
2011/05/20 17:45
일요일 역시 결혼식 있는 날.3시 결혼식에 앞서 오전에 가벼얍게 시연이와의 만남을~작년 8월부터 봄내 함께 다닌 인연이라 만나고 싶었더랬는데. 드디어~~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엄마들의 첫만남의 수다가 이어질 수 있는 곳을 검색하다.과천경마공원으로 장소를...
[ 25 개.월 ] 오.랜.만.에.하.연.이.
하.록.선.장.2.0.1.1.
2011/05/20 17:24
결혼식 많은 주간의 토요일.오후 결혼식이 있더라도 하록엄마의 나들이는 멈추지 않는다이~(가끔 너무 다녀주어 쉬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한다~)토요일. 2시결혼에 앞서 첫친구 하연이와의 만남을~~하연이네 많은 놀거리에 사부작 사부작 부지런히 놀아주...
[ 25. 개.월 ] 어.린.이.날.신.나.는.물.놀.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1:34
5월5일부터 8일까지의 4일 연휴.긴 연휴에는 항상 고향방문의 일정을 잡는 하록이네.삼박사일동안의 부곡-통영 가족상봉의 날로 정하고.먼저 외할아버지 할머니 만날 일정으로 부곡으로 향하는 길.하록군의 세번째 어린이날 . (사실 제대로는 처음?)의 이벤트는 기차...
[ 25.개.월 ] 통.영.이.순.신.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0:57
한달만에 다시 와서 2박3일 머무른 통영.그 어느 유명한 관광지보다 더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은 통영이라.매번 갈때마다 통영의 멋진명소 다녀와주리라 맘 먹고 가지만.막상 가면 방콕~하며 집에만 있다가 오는 일정이 대부분.그래도 이번에는 초록이 이쁜 봄날에 여...
[ 25.개.월.] 어.버.이.날.기.념. 봄.소.풍.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0:19
어버이날을 맞이하야 통영에 다 모이게 된 가족들.큰아빠 큰고모 형아들. 복작복작 다 모여 하하호호 대군단을 이룬 날.모처럼 가족들이 모였으니 소풍~가보자며 망일봉.(정식 명칭은 이순신공원)으로 다 함께 신나게 고고~돌아와야 하는 일정의 빠듯함으로 멀리 가...
[ 25 개.월 ] 채.원.이.와.함.께.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5/11 18:39
비오는 토요일 오전.폭우에 강풍이라던 날씨 잠시 게어 촉촉하니 산책하기 좋은날,아빠는 회사로 하록군과 엄마는 어린이집 친구 채원이 만나러 나서는 길,우산들고 가는데 맨홀구멍을 만났으니.구멍에 우산 끼워넣기하며 호기심 충족해보아야겠지요~정기권을 끊어놓...
[ 25.개.월 ] 안.면.도.여.행.1. 여.행.은.즐.거.워.
하.록.선.장.여.행.기.
2011/05/03 18:41
무작정 떠나보자. 1박2일의 안면도 여행.하록아빠의 바쁜 주말일정으로 우리끼리 놀꺼리를 찾는 하록엄마. 원래 계획은 따뜻한 봄날. 에버랜드로 꽃구경 동물구경 가는것이었으나.토요일 사람이 너므너므 많아주신다는 이야기 듣고 복잡한 곳은 아니다 싶었고.한가롭...
[ 25 개.월 ] 안.면.도.여.행.2 . 자.연.휴.양.림.&저.녁.풍.경.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7:41
바다가 보고파서 안면도로 왔지만.숲도 보고 나무도 봐야 여행이 아니겠어~라며.청포대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으로 고고~즉흥적으로 떠나온 여행이라 사전정보 없었지만.그래서 살짝 헤매기도 하고. 조금 덜~보게 된것도 있지만. 그 빈틈이 만들어낸...
[ 25 개.월 ] 안.면.도.여.행.3. 청.포.대.즐.겨.주.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5:22
둘째날. 일요일 아침.아침 일찍 기상한 하록군과 함께 아침바다 즐기러 나왔지요.지금시간 아침 7시. 아침바다 풍경 참으로 고요합니다. 완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 느껴지시나요~~넓디 넓은 바다를 우리 둘만의 무대로 만들고. 신나게 달려 달려하며 아침바다를...
[ 25 개.월 ] 안면도여행 4. 해.안.도.로.& 개.심.사.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4:51
신나는 바다놀이의 여운 가득한채 펜션 체크아웃하고.꽃지해수욕장 근처로 게장백반 먹어주기 위해 향하는 길~해안도로 달려가는 중 코~낮잠중이신 우리 선장님.아침 일찍 일어나 신나게 놀아주고 목욕도 해주었으니 졸리운 건 당연한게지요~여기는 안면도 해수욕장....
[ 24 개.월 ] 과.천.에.서.신.나.게.놀.기.
하.록.선.장.2.0.1.1.
2011/04/26 18:02
날씨 좋은 봄날의 일요일.몇주 연속 지방 나들이와 꽉찬 스케쥴로 바삐 움직였던 하록이네.전날 아산까지의 나름 긴여정에 피곤도 하고.또. 봄날의 과천의 풍경들도 감상해주어야 하기에. 우리동네 과천에서 즐거운 산보로 보내는 하루.자. 하록군의 과천에서 신나는...
[ 24 개.월 ] 친.척.형.아.결.혼.식.
하.록.선.장.2.0.1.1.
2011/04/21 13:41
늘 주말 나들이가 있는 하록이네.이번 나들이 장소는 6촌형아 결혼식 참석차 아.산.입니다~하록군도 엄마도 한번도 본 적 없는 시조카의 결혼식. (우리 하록군에게는 나이 더 많은 큰조카도 있지요~) 갈때 두시간, 올때 세시간 반. 답답한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 24 개.월 ] 통.영.부.곡.나.들.이. 1
하.록.선.장.여.행.기.
2011/04/19 11:39
너무너무 하록군을 보고 싶어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이쁜아가 낳은 이모 그리고 외할머니 생신기념으로 2박3일의 통영.부곡 나들이에 나선 하록이네.늘 주말 이벤트 많은지라 늘 바쁨일지라도.이렇게 설레이는 마음 가득안고 멀리 떠날 수 있다는건. 우리를 반겨주고...
[ 24 개.월 ] 통.영.부.곡.나.들.이.2
하.록.선.장.여.행.기.
2011/04/19 11:35
일요일 아침. 기분좋게 일어나서 또 다정한 시간들.자주 뵙지 못하고 있고 두달만이라 행여나 어색해하거나 컨디션 난조로 보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있었는데 너무 너무 사랑하는 손자 하록군답게.정말 쵝오의 컨디션과 기분으로, 기대이상의 귀여움을 발휘하...
[ 24 개월 ] 서.울.대.공.원.
하.록.선.장.2.0.1.1.
2011/04/11 18:05
서울대공원 도보로 10분거리에 사는 하록이네.가까이 있음 더 안가진다고 하더니만. 하록군 태어난 후 딱 한번밖에 못간 곳 되어주신다. ㅋㅋ어린이집에서의 대공원 나들이가 예정되어 있는 걸보고.하록아빠 왈. 그 전에 우리가 다녀와주어야 한다고라~하록아빠는 밤...
[ 24 개월 ] 명.동.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4/06 20:29
봄햇살 좋은 토요일 오전.명동성당에서의 수업제자 결혼식 참석차 명동나들이.아이와 나들이 하기 좋은 봄이 왔다는건 정말 설레이는 일.연애초기 만났던 나름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고.정말 오랜만에 나선 명동나들이이기에.어디 가자면~ 하하호호 신나게 나서는 하...
[ 24 개월 ] 이.른.봄.날.토.요.일.오.후.
하.록.선.장.2.0.1.1.
2011/04/06 20:26
아빠옛회사동료 가족모임에 참석하고자 명동에서 서둘러 내려옴.약속장소는 과천 오리고기집 옛골토성.처음 만나는 누나 형아들과 신나는 오후 보내는 하록선장.잠이 들깬 록군일지라도 코인붕붕카를 그냥 지나칠리 없습니다요~어른들 식사하는 동안 아이들끼리 오븟...
[ 24 개월 ] 봄.내.생.일.잔.치.
하.록.선.장.2.0.1.1.
2011/04/01 18:16
봄내어린이집에서 하는 하록선장 생일파티.수요일 생일이 있긴하지만. 정말 딱 이렇게 생일날 잔치를 하게 될 줄이야~우리 록이 얼마나 좋아할까 상상하며 준비한 생일상.하록엄마가 이쁜떡과 음료수 준비하고, 과일은 민서엄마가 준비.케익과 멋진 턱시도 입혀 주시...
[ 24 개월 ] 두.돌.이.되.었.어.요.
하.록.선.장.2.0.1.1.
2011/04/01 17:57
하록선장 탄생 2주년. 두돌이 된 하록선장.좋은데가서 밥먹고 두돌기념사진도 좀 찍을까 했는데하록엄마 급체와 지독한 편두통으로 취소하고.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 제대로 했으니 록이도 이해할거야며집에서 걍~ 촛불만 켠 두번째 생일. 두돌맞이 기념촬영. 그나마...
[ 23 개월 ] 제.주.여.행.1. 두.돌.기.념.봄.나.들.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3/31 13:24
하록선장 두돌기념여행으로 제주를 다녀오다.보너스 항공권으로 일단~예약하고 하록아빠 스케쥴 살피다 취소하고그렇게 작년에 6번을 뱅기예약하고 취소한 곳. 제주도.하록모친과 하록군의 생일이 있는 달 3월을 기념하는 여행.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좋아라 하...
[ 33 개.월 ] 한.해.마.무.리.는.가.족.과.함.께.
하.록.선.장.여.행.기.
2012/01/05 18:04
하록이네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일정은 가족과 함께~통영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사촌형아들 만나고.부곡들러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모네 만나고.대전들러 큰아빠와 고모들과 사촌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고고~~많이 사랑받고. 많이 즐거워하며 신나게 다닌...
[ 33 개.월 ] 부.곡.하.와.이.놀.이.동.산.
하.록.선.장.여.행.기.
2012/01/05 13:50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계시는 부곡에서 간 부곡하와이 놀이동산.하록부모. 놀이동산 별로 안좋아하고. 또 사람많은 건 싫어라 하기에에버랜드 한번 간적 없고. 집바로 옆 서울랜드도 한번 밖에 안 갔을정도.여동생의 강력한 의지로 들어간 부곡하와이 놀이동산.짧은...
[ 33 개.월 ] 세.살.하.록.선.장.의.크.리.스.마.스.
하.록.선.장.2.0.1.1.
2012/01/05 11:19
세살 하록선장의 크리스마스.딱히 크리스마스를 챙기거나 즐기지 않는? 부모영향에 그닥 특별한 행사를 하지 않았지만.형아 누나들 만나고. 이모들 많이 만나 나름 즐거운 시간은 아니었을까~(하록엄마 친구. 후배들과의 모임으로 채워진 크리스마스 주간. ㅋㅋ) 12...
[ 32 개.월 ] 강.릉.여.행.1. 하.록.탄.생.천.일.기.념.여.행.
하.록.선.장.여.행.기.
2011/12/25 23:43
12월은 하록부모 만날날에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어서. 여행을 꼭 가줘야 할 거 같은 그런 달.우연히 계산해 본 하록군 천일이 딱. 토요일에. 여행을 갈려던 날이어서.세가지 의미 붙여 우리만의 여행계획을~~그동안 다른 가족들과 함께 다닌지라. 우리끼리는 작년...
[ 32 개.월 ] 강.릉.여.행.2. 겨.울.바.다.& 주.문.진.수.산.시.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12/24 02:42
다음날. 아침. 아무계획 없이 푹~쉬면서 바다나 실컷 보자고 온 일정.오전내 딩굴거리며 늦장부리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두군데는 더 봐줘야지 않을까라며 일정 추가를그 시작은 그래도. 동해를 왔으니. 일출은 봐야지라며. 그리고. 호텔 객실에서 볼 수 있...
[ 32 개.월 ] 대.부.도.여.행.1. 하.얀.눈.과.함.께.한.겨.울.여.행.
하.록.선.장.여.행.기.
2011/12/15 01:24
한달반전부터 준비한 하록아빠 친구가족모임 단체여행.여섯가족 스물두명의 여행을 추진한 하록엄마. 우여곡절?끝에 다섯가족 열여덞명 여행으로 고~고~한시간반 거리내의 가까움도 있고, 단체여행을 위한 대부도펜션타운.펜션파크의 시스템도 좋았고하야.그리 힘들...
[ 32 개.월 ] 대.부.도.여.행.2 . 형.아.누.나.들.과.즐.거.운.한.때.
하.록.선.장.여.행.기.
2011/12/15 00:48
이번여행이 좋았던 건. 아이들이 이제 제법 커서 알아서 놀아준다는거였지요.형아 누나들이 알아서 동생들을 데리고 놀아주고.함께 어울려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 모습에 살포시 웃음이 났다지요. 저녁이 되어서야 다 함께 모인 아이들. 야간 눈싸움. 눈사람 놀이중...
[ 32 개.월 ] 하.록.부.모.결.혼.4.주.년.
하.록.선.장.2.0.1.1.
2011/12/15 00:16
12월초는 하록부모 기념일 주간. 만나지 5년. 결혼한지 4년.한때. 이벤트 대왕으로 군림하신 하록아부지. 그래서. 다들 멋진 이벤트 있냐고 물어보지만. 걍. 함께 밥먹는게 다지요.물론. 하록선장과 함께하니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충분히 기쁘고 행복한 날 되어주지...
[ 32 개.월 ] 추.워.도.싱.싱.신.나.게. 달.려.요.
하.록.선.장.2.0.1.1.
2011/12/09 16:18
모처럼 계획없는 주말의 여유로움 즐기기.(하록엄마 아침에 회사일로 양재에 다녀오기는 했다~ㅎㅎ)좀 더 추워지기전에 되도록 공원에서 놀게 하고 싶어.하록아빠 늦잠자는 동안 싱싱카 타고 문원체육공원 나들이 나선준 하록모자.사실. 어디 여행다니는것도 좋지만....
[ 32 개.월. ] 대.전.나.들.이. & 나.누.리.후.원.의.밤.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5:53
사람 만나기 좋아하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챙겨야 할 거리도 많은 하록부모.아이는 부모의 행동반경이나 일상형태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터.하록군은 어쩌면 남다른 사회성을 가질 수 밖에 없을 환경속에서 자라고 있는지도. ^^12월의 첫째주 토요일은 대전...
[ 32 개.월 ] 통.영.펜.션.여.행. 1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3:38
12월초에 있는 할아버지 생신맞이 통영 나들이 계획이 있었던 하록이네.미쿡에서 귀국하신 작은고모네랑 같이 한번 가볼까하다.대전에 있는 큰아빠. 큰고모도 함께하게 되고. 그렇게 온가족 다 모이게 되었으니 펜션나들이 한번 하자~고 급추진!인기 관광지 통영인지...
[ 32 개.월 ] 통.영.펜.션.여.행. 2
하.록.선.장.여.행.기.
2011/12/09 13:29
복작복작 모여 잘 자고 일어나 아침 산보.급하게 잡은 펜션이라 바다도 안보이고. 주위에 볼거리 없었는데.그래도. 산양면 시골마을 풍경의 작은 공터? (공원이라 하기에는 너무 작은~)이 있었네~벌써 가버린 가을이라 생각했는데.따뜻한 남쪽동네 통영은 한참 가을...
[ 31.개.월 ] 늦.가.을.곤.지.암.리.조.트.1
하.록.선.장.여.행.기.
2011/11/24 14:37
곤지암리조트로의 1박2일 여행.수인이와 오랜 친구 신애네 가족과의 여행두달전 성육 최선생님의 부탁이라며 전하신 말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수인이가 심리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의 마지막이 맘속 교감이 깊은 후원자와의 여행이라고. 갈 수 있겠냐...
[ 31. 개.월 ] 늦.가.을.곤.지.암.리.조.트.2
하.록.선.장.여.행.기.
2011/11/24 14:31
둘째날. 아침이 밝았어요~ 코~ 잘자고 일어난 아이들. 아침 밥먹고 EBS와 함께 한번 해주시고. 곤지암 기차타고 수목원으로 가요~~ 곤지암 수목원 입구. 겨울철이라 수목원 입장료 공짜.낙엽 떨어지고 나니 휑하니~ 볼거 없어서 공짜가 당연하다는 생각이~ ㅎㅎ 달...
[ 31. 개.월 ] 하.연.이.와.데.이.트.
하.록.선.장.2.0.1.1.
2011/11/24 14:27
가을비 보슬보슬 내리는 토요일 아침.하연이와의 데이트를 위해 나서는 길. 얼마전까지 혼자 우산쓰는게 절대 불가능해보였는데.어느새. 기어이 혼자 쓰고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순간이 왔어요~ ㅎㅎ 하연이와 뉴코아 애슐리에서 맛난 점심을~~하록군 한손으로 브이...
[ 31 개.월 ] 동.탄.뽀.로.로.테.마.파.크.
하.록.선.장.2.0.1.1.
2011/11/24 14:22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맘 먹었던 동탄 뽀로로테마파크.멀기도 하고. 사람도 많을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언제가나 하고 있었던터에.제주여행 같이 갔던 선영언니의 시설조사 차원으로 동행하자는 제안에 오케이를 날리고~~토요일 아침 장농면허 탈출을 위한 운전연수...
[ 31. 개.월 ] 과.천.의.가.을.즐.기.기.
하.록.선.장.2.0.1.1.
2011/11/07 17:54
참. 이쁜 과천의 가을.햇살 좋은 일요일 아침. 가는 이 가을이 아쉬워.문원체육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하록이네.늘 느끼는거지만. 꼭 멀리 떠나야만 좋은 풍경과 좋은 추억이 쌓이는건 아니라는거.하록이네 집앞. 작은 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에서의 가을느낌이면 충...
[ 31. 개.월 ] 친.구.들.과.애.너.키.즈.
하.록.선.장.2.0.1.1.
2011/11/07 17:52
특별한 일정없는 주말은 하록군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우리의 바쁜 일정으로 한달여 못만났던.그러나. 어린이집에서는 주중에 매일 만났던 봄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사실은. 아이들은 알아서 놀아주기 바라며. 엄마들끼리 수다의 시간~ 바쁘다 바뻐 하면서도 사람...
[ 31. 개.월 ] 서.울.대.공.원.자.연,캠.프.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11/07 17:51
하루전에 잡힌 저녁약속.그것도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에서의 바베큐 파뤼~갈려고 몇번을 예약과 취소를 반복하던 곳인데 드디어 가 보게 되었다네~하록아빠 통영친구 네가족과 함께하는 캠프장 나들이~고고~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입구.엄마~언제가요~~가요`~ 얼...
[ 30 개.월 ] 열.감.기.가.지.난.후.
하.록.선.장.2.0.1.1.
2011/11/07 17:41
오후에 머리가 멍하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회사옆 공원벤치로 나가 멍하니. 낙엽보며 멍하니 그리고 하늘보며 또 멍하니.그때. 그 공원 놀이터에 두살. 네살 아이들과 그들의 엄마. 할머니가 노는 풍경을 보고 있자노니.집에서 이모랑 놀고 있을 우리 하록선장이...
[ 30 개.월 ] 제.주.여.행.1, 떠.나.요.제.주.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8:22
하록모자. 가을의 제주여행 다녀왓어요.여름 담양 여행을 다녀오면서 선영언니의 제안에 급~ 결정했던 제주여행.아빠없이 아이와 3일간의 여행이 살짝 걱정되었고.또 그 좋은 풍경 멋진 즐김에 아빠없이 우리끼리만이라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벗어나고팠고 떠나팠...
[ 30 개.월 ] 제.주.여.행.2. 억.새.가.득.산.굼.부.리.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8:06
첫째날의 주요 일정은 산굼부리에서 가을 느끼기.캬~ 날씨 좋아주시고. 억새가득 가을느낌 제대로이고.그 어느때보다 목마름에 떠난 여행이기에.눈앞에 펼쳐진 이쁜 풍경에 캭~ 고함치며 좋다고 방방 뛰기까지 했던 하록엄마.그래. 다 잊고 가는거야~~풀풀~~스트레스...
[ 30 개.월 ] 제.주.여.행.3. 해.비.치.호.텔.탐.방.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4:29
샤인빌에 체크인하고, 저녁 일정을 계획하다 가까이 표선해수욕장에 있는 해비치 호텔 구경을 가기로~처음 숙소를 잡을때 비싼돈 주고라도 한번 머물로 보자 욕심내었던 곳인데.제주도의 유일한 6성급 호텔 해비치 탐방 들어가주십니다~ 깜깜한 밤이라. 조명만으로...
[ 30 .개.월 ] 제.주.여.행.4. 샤.인.빌.리.조.트,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51
이번 제주 여행의 첫번째 숙소는 샤인빌 력셔리 리조트.여행을 함께 한 선영언니의 이왕 맘먹고 제주까지 가는거니.좋은 리조트. 좋은 호텔에서 자는게 어때. 라는 제안에 오케이를 하고.이에스호텔이니. 해비치니. 특별히 신경써써 숙소 검색에 심혈을 기울인 하록...
[ 30 개.월 ] 제.주.여.행.5. 우.도.즐.기.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44
둘째날. 우리의 주요 목적지는 우도.서둘렀음에도 빠듯한 시간에 겨우 도착한 성산선착장. 10시 배 타는거 성공~~ 통통통. 여객선타고 우도로 들어갑니다. 잔뜩 흐린 하늘아. 어여 게여라~며 바랬던 우리.우도에서의 첫 목적지는 산호모래 가득 서빈백사. 우도여행...
[ 30 개.월 ] 제.주.여.행.6.샤.려.니.숲.& 한.라.산.드.라.이.브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8 13:42
우도에서 나와 해녀촌 전복죽 한그릇 뚝딱하고 다음 일정으로 고고~오후의 테마는 숲길 걷기를 위하야 샤려니숲으로. 당초 비자림까지 걸어보려 했다지만. 살짝 무리데쓰~로 패쑤. 가을느낌 한참이 억새 가득한 길을 지나 비자림로를 지나 샤려니숲으로 가는 길.그냥...
[ 30 개.월 ] 제.주.여.행. 7. 핀.크.스.포.도.호.텔.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6 19:14
두번째 숙소인 핀크스 포도호텔에 도착.이따미준이 설계한. 골프장 회원권이 있는 그분들만을 위한 고급호텔인데.앗싸!!! 후배덕분에 착한 가격으로 이용해 주는 기회를 가진 하록엄마. 고급호텔이라 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지만. 자연을 건축안으로 끌어들이고....
[ 30.개.월 ] 제.주.여.행.8. 핀.크.스.비.오.토.피.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6 19:11
다음코스는 핀크스 비오토피아.비오포피아는 건축가 이따미준에 의해 형성된 고급단독주택지와 커뮤니티센터. 방주교회.그리고 물.빛. 바람.돌을 주제로 한 미술관.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단지.하록엄마 프로젝트 사례분석차원으로 열씨미 자료 찾고 분석하던 곳인데....
[ 30.개.월 ] 제.주.여.행.9. 협.제.해.수.욕.장.&애.월.키.친.
하.록.선.장.여.행.기.
2011/10/25 18:39
제주에서의 마지막 일정.하록엄마 너무도 오고팠던 협제해수욕장.날씨가 안받쳐주어 이쁜하늘과 어울리는 그 특유의 이쁨은 느끼지는 못했지만.구름잔뜩끼어 운치있는 가을바다는 되어주어.완전 감동하고 짠하게~ 바라봤던 그런 바다는 되어 주셨지요.무엇보다. 하록...
[ 30 개.월 ] 싱.싱.카.타.고.싱.싱.공.원.산.책.
하.록.선.장.2.0.1.1.
2011/10/12 18:01
10월 3일 개천절 휴일 하록이네 일상.원래는 3일까지 통영에 있을 예정이었으나. 하록아빠 일 생겨 심야버스타고 3시반에 도착.버스에서 자긴 했어도. 다시 잠든게 4시인데 8시가 채되기도 전에 기상해주신 하록군.덕분에. 하록엄마 더 자고 싶은데~~를 외치며 록군...
[ 30 개.월 ] 통.영.여.행.1. 유.람.선.타.고.매.물.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1:11
추석이후 이주만에 다시 찾은 통영.가을날씨 짱~좋음에. 황금연휴이고. 또 어머님 생신기념으로다.통영여행 제대로 해보자며 즐기러 간 통영여행.첫째날은. 일명 쿠쿠다스섬.통영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이지만.정작. 우리도. 부모님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매물도로 바...
[ 30 개.월 ] 통.영.여.행.2. 유.람.선.타.고.한.산.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1:09
매물도를 돌아나온 배는 통통통. 다음 목적지인 한산도로~ 저 아찔한 바위위 낚시하는 강태공들. 정말 재미는 있겠다만. 아슬아슬~ 배가 워낙 작아 통통 울림도 강했고, 파도에서 이리저리~ 제대로 서있기도 힘든 배안에서의 두시간 여행이라 살짝 걱정도 되더만....
[ 30 개.월 ] 통.영.여.행.3. 케.이.블.카.타.기.대.작.전.
하.록.선.장.여.행.기.
2011/10/05 00:59
가을즐기기 통영여행 둘째날. 전날 바다 실컷 보고 왔으니 케이블카 타고 미륵산에 올라 전망도 한번 봐주어야지~일정.연휴에 날씨가 좋아. 글고 사람많기로 유명한 케이블카라 서둘러야했지만.잠수함이 탈것이냐 말것이냐를 고민하고 어쩌다 보니 조금은 늦은 출발....
[ 30 개.월 ] 기.차.여.행.&.결.혼.식.
하.록.선.장.여.행.기.
2011/09/29 13:40
하록엄마 나누리 한참 활동시절 운영진으로 끈끈한 정을 나눴던 은정이모 결혼식.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우리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 살포시 뭉클해지는 옛동지이고.누구보다 착하고 씩씩한 이쁜 동생이기에조금 멀어도 당연히 가줘야 한다며조치원결혼식 참석...
[ 30 개.월 ] 어.린.이.집.체.육.대.회.
하.록.선.장.2.0.1.1.
2011/09/27 17:21
과천시에 있는 어린이집들이 모두 모여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른 사회생활로 어린이집 생활 1년 넘어선 하록군이 빠질 수는 없지요.원래 일욜 결혼식에 맞쳐 대전 큰고모댁 방문을 계획이었지만. 무조건 변경~체육대회 잼나겠다고. 그리고 봄내를 위해서 가줘야 한다...
[ 29 개월 ] 채.원.이.네.&.하.록.이.네.
하.록.선.장.2.0.1.1.
2011/09/21 13:58
하.록.친.구.들.과.보.내.는.주.말.2.탄.일요일은 채원이를 만나러 채원이집으로~손님초대하고 함께 즐기기 좋아하는 채원엄마덕분에 편안한 일정~아이들 놀거리 많아 알아서 놀고. 맛난 커피주고. 간식챙겨주고. 점심까지 주고. 하록엄마. 늘어지게 앉아서 주는거...
[ 29 개.월 ] 시.연.이.랑.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9/21 13:33
하.록.친.구.들.과.보.내.는. 주.말.1 탄.여행스케쥴이 없는 주말은 과천에서 놀기 프로젝트.이번주는 하록친구 시연. 채원이와 놀아주는 스케쥴로 주말 보내주심.토요일 함께 만나고 일요일은 아빠랑 공원산책할까했는데. 시간 안맞아 따로따로 만나는 스케쥴로 하...
[ 29 개.월 ] 추.석.한.복.입.은.하.록.도.령.
하.록.선.장.2.0.1.1.
2011/09/16 13:27
특별한 일정없이 가족들과 화기애애 즐거이 잘 보내는 추석연휴.정말 업~되어 신나게 놀아주는 하록선장 보는것만으로도 웃음꽃이 만발~추석 기분 내어보려 큰고모 협찬받아 챙겨입은 한복.한복입은 하록군 사진 액자에 넣어드릴까 하고 셔터 계속 눌러보지만.차례준...
[ 29 개.월 ] 가.평.여.행.아.침.고.요.수.목.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44
하록엄마 가보고파 리스트에 있던 가평 아침고요수목원.펜션에서 쉬는거 말고는 다른 일정 전혀 없는 일정의 홍천여행에 앞서.가는 길 살짝 들러보자며 찾은 곳.화창한 날씨. 이쁜 가을하늘과 어울린 초록풍경에 감탄을~기대이상~좋은 풍경에 기분좋은 여행의 시작....
[ 29 개.월 ] 홍.천.여.행.1. 반.가.워.모.리.의.숲.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40
홍천 인기 펜션 모리의 숲.소문으로만 듣고. 예약하기 힘든 곳이라 엄두가 안났더랬는데.한참 여행바람이 든 하록엄마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실천에 옮겨주심~ ㅎㅎ가족여행으로 가면 좋겠다는 계획아래. 정빈이네를 콕 찍어 의사를 물어보니." 너무 가고 싶던 곳...
[ 29 개.월 ] 홍.천.여.행.2. 모.리.수.영.장.과. 바.베.큐.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35
살짝 쉬어주었으니 이제 모리의 숲. 즐겨주는 오후 일정으로...펜션 검색하다 모리의 숲에 콕~하게 꽂히게 만들었던 수영장.인기 많은 펜션이라 물놀이가 가능한 9월 첫째주 예약하고자 60일전 새벽12시를 대기하게 만들었던것도 바로 이 수영장 때문이라지요.8월말...
[ 29 개.월 ] 홍.천.여.행.3. 모.리.의.숲.아.침.
하.록.선.장.여.행.기.
2011/09/06 18:27
다음날 아침.코~ 잘자고 일어나 정빈누나랑 또 신나게 놀아주기 아침. 달님 책을 가져가더니 누나에게 읽어준다던 하록군. (읽어줄 수준 전혀 못되어 주시고 누나 옆에서 혼자 중얼거리며 책 넘기기 정도? ㅎㅎ) 아침 햇살 짱하니~ 비추니 더 고요한 느낌의 모리의...
[ 29 개.월 ] 캐.릭.터.뮤.지.컬.깨.미.
하.록.선.장.2.0.1.1.
2011/09/05 18:13
평촌 뉴코아 소극장에서 하는 깨미보러 평촌 뉴코아 소극장 나들이.지난번 비싼 뿡뿡이버블쇼에 살짝 실망한 터라.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에 할인가 7천원에 보는공연이 딱일거라며.봄내친구 채원이랑 공연 나들이를~ 요즘 자주 묻는 질문, " 엄마 오늘은 어디 갈꺼...
[ 28 개.월 ] 누.나.들.과.서.울.랜.드.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8/23 18:54
하록엄마가 이뻐하고 챙기고 있는 성육 이쁜이들. (그닥 잘 챙기고 있는거 아니라 늘 미안하지만. ㅠㅠ)민애가 다른 스케쥴 있어 이번에는 민영이가 수인이랑 외출나왔다지요.여름방학 끝나기전에 해야지 하는게 딱 마지막주에 겨우 약속을 지키게 되었네.늘 마음한...
[ 28 개.월 ] 서.울.랜.드.수.영.장.
하.록.선.장.2.0.1.1.
2011/08/23 13:58
아침내 흐리고 바람도 꽤 불더니. 오후에 쨍쨍 햇살.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장에.자유이용권까지 끊고 들어와 고작 세네가지 타고 만것이 아깝긴 하지만.아이들 나름대로는 그 시간을 즐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영장에 향하는 길.서울랜드도 사...
[ 28 개.월 ] 전.라.도.여.행.1. 담.양.죽.녹.원. &.죽.향.문.화.체.험.마.을.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9:03
하록모자. 이번에는 전라도 여행을 다녀와주시다~휴가복귀한 다음날. 3일 황금연휴를 어떻게 보낼까하고.식사나 함께 할까하고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안언니에게 메세지를 보냈더니.여행을 가자고 하시네~ 오호. " 여행은 언제나 좋지요"를 외치고 .어디를 갈까 고민...
[ 28 개.월 ] 전.라.도.여.행.2..메.타.쉐.쿼.이.아.길.& 소.쇄.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5
다음코스는 메타쉐쿼이길과 소쇄원.더워서 헉헉 거리다 갑작스런 소나기에 흠뻑 젖고 떡갈비 먹으러 간 맛집에서는 점심마감이라는 통보를 받고.그닥. 좋지 않은 타이밍에 간 메타쉐쿼이아 길.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이라던데. 컨디션 특성상 때문인지...
[ 28 개.월 ] 전.라.도.여.행.3. 장.성.백.양.사.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4
내장산국립공원내 장성 백암산 백양사.성수기.황금연휴에 아무 대책없이 3일전에 급추진한 여행이다보니 숙소구하기가 어려웠고. 겨우 찾은곳이 백양사 밑에 있는 백양관광호텔.그리하야. 원래 담양여행으로 계획에 없었던 곳이지만.여기까지 왔으니 백양사나 둘러보...
[ 28 개.월 ] 전.라.도.여.행.4. 전.주.한.옥.마.을.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6 18:51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전주한옥마을.장성 출발하며 고창선운사를 갈까하다 먼길이라 포기했지만.배도 고플거 같고. 그냥 가기에도 아쉽고.그래. 가는길이니 전주 살짝 들러보지~라며 고고~원래 한없이 여유롭게 보내는 슬로시티 담양 여행이었는데.어쩌다보니. 담양...
[ 28 개.월 ] 시.연.이.랑.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8/16 18:49
주말에 시간날때마다 하록군 친구 만나 가볍게 놀아주기 하는 스케쥴.뜻이 통하고 맘이 맞아(그렇죠? ㅎ) 자주 만나주고 있는 시연엄마와 시연이.일하는 엄마라는 나름의 동질감도 있고. 또 이쁜 시연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자주 만나지요~이번주는 토요일 오전 잠...
[ 28 개.월 ] 공.원.에.서.치.킨.먹.기.
하.록.선.장.2.0.1.1.
2011/08/16 18:46
하록이 봐주시는 이모님의 2주간의 특별휴가 마지막 즈음.어린이집에 록이 데릴러 간 하록아빠의 급제안.문원체육공원에서 치킨을 먹자고~마침. 서둘러 퇴근한 터라. 해 지기전이고.비 안오고 바람 살랑살랑 불어주니 좋겠다며 야호~해준 하록엄마.(뭘먹나 고민중이...
[ 28 개월 ] 애.너.키.즈.에.서.친.구.들.과.
하.록.선.장.2.0.1.1.
2011/08/16 18:30
하록엄마 여름휴가 이틀은 록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서 보내기.사실 대청소를 할려고 계획했지만. 오랜만에 집에 혼자 편안히 있으니 완전 게으름에 빠져 딩굴거리게 되더만.ㅎ그동안 소식 못전했던 친구들과 전화로 수다떨기. 서랍장 오래된 것들 정리하기.시간...
[ 28 개.월 ] 창.원.더.시.티.세.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8:29
하록엄마 5년을 함께한 프로젝트. 창원 더시티세븐.부모님 건강검진도 해 드릴겸. 딸래미가 개발한 프로젝트 구경도 할겸.(오래되었지만. 이제서야..)특급호텔에서 하룻밤도 자고 맛난것도 먹고. 일명 효도여행~을 계획을 했더랬다.글고. 하록이에게도" 엄마가 개발...
[ 28 개.월 ] 통.영.이.순.신.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3:46
하록군 어린이집 이틀 방학과 맞쳐 하록엄마 여름휴가.극성수기에 어딘가로 가는것도 좋아하지 않거니와.하록군 너무 좋아하시고 보고싶어하는 부모님께 하록이 재롱 보여드리고.또 하록이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 온 가족의 사랑 받는 기쁨을 전해주고자.여름휴가 보...
[ 28 개.월 ] .통.영.수.산.과.학.관.
하.록.선.장.여.행.기.
2011/08/12 11:51
아이챌린저 8월호에 나오는 수족관 이야기를 보고 나서급. 바다생물에 관심이 많아진 하록군.코엑스아쿠아리움을 한번 가볼까 맘먹어보지만.주말 사람 많은곳이라 엄두가 나지 않아 망설이고 있던차.통영 수산과학관도 나름 볼거리가 있다는 동생이야기에 귀가 솔깃~...
2011년 1학기. 봄.내.어.린.이.집.
하.록.선.장.2.0.1.1.
2011/08/11 17:37
17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녀 거의 1년 가까이 생활한 봄내어린이집.일하는 엄마때문이기도 하지만.남들보다 조금 이른 사회생활도 나름 좋은점이 있을거라며 보내게 되었고.1년동안~ 참 많이 크고 똘똘해진 하록군이 되어가고 있는 듯~워낙 적응 잘하고 무난하게 해...
[ 28 개.월 ] 과.천.정.보.과.학.도.서.관.
하.록.선.장.2.0.1.1.
2011/08/11 17:06
오후 스케쥴 있는 주말 오전은 간단한 무언가로 시간보내기.즐길거리 많은 과천도 좋은데. 도서관도 많은 과천이라 더 좋지요.작년에 열씨미 다녀보자고 몇번 다녔는데. 바깥 바람들어 도통 와보질 못했던 도서관. 다시 열씨미 가보기로? 하록군 여자친구 시연이랑...
[ 28 개.월 ] 유.찬.이.돌.잔.치.
하.록.선.장.2.0.1.1.
2011/08/11 16:10
아빠친구 호준이삼촌네 유찬이 돌잔치에 참석차 강남으로~오후 스케쥴이 있는 주말는 낮잠시간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인데.그날은 점심먹고 코~ 2시간 반 잘 자주고 딱 알맞은 시간에 일어나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고~ 돌잔치든 결혼식이든 지인들도 만나고 나...
[ 28 개.월 ] 북.서.울.꿈.의.숲.
하.록.선.장.2.0.1.1.
2011/07/27 17:10
대학후배 진아. 소연이랑 포천 여행을 계획하고 산사원과 평강식물원을 둘러볼 코스로 들뜬 마음에 일요일을 기다렸건만.갑작스런 비오는 날씨로 일정 변경 불가피~ ㅎㅎ오랜만에 뭉쳐서 나들이 계획한거이니 다른데라도 가보자며 선택한 곳은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 28 개.월 ] 뿡.뿡.이.버.블.쇼.
하.록.선.장.2.0.1.1.
2011/07/27 16:03
말문이 트이고 난 뒤. 그리고 최근 부쩍 EBS에서 공연이나 놀이동산 광고하면 "하록이 저기 가고싶어요."그리고 다녀온 곳이 있으면 뿌듯해하면서 " 하록이 저기 갔었어~"라고.비슷한거 한군데만 다녀와도 다 다녀온 냥 이야기하는 효과도 있고.한참 자극에 반응하고...
[ 27 개.월 ] 기.차.여.행.& 누.나.들.반.가.워.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6 17:43
이틀 연차내고 휴가겸 통영에 제사 모시러 가는 길.부곡 콕 찍어 외할아버 외할머니와 누나들을 만나러 가는 일정으로 신나는 기차여행에 나선 준 하록이네이지요~여행바람 난 하록이네 7월의 여행되어주십니다~~ㅎㅎ 녹색길을 달리는 즐거운 기차여행~~아빠와 기차...
[ 27 개.월 ] 통.영.마.리.나.리.조.트.수.영.장.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2 09:03
일년에 8-9번 가는 통영나들이.가족을 만나고. 손자의 커감을 보여주는거말고 뭐가 더 필요하겠냐이겠지만.그래서. 정말 집에서만 콕~하고 보내고 올때가 많았는데.요즘은 너무 이쁜 내고향 통영의 곳곳을 좀 다녀주면 좋지 않겠나는 생각이 불끈.제사때문에 가는거...
[ 27 개.월 ] 통.영.남.망.산.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1 18:29
하록부모 통영오면 무조건 와주어야 하는 남망산공원.각기 어릴적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고. 또 연애초기에 거닐었던 추억의 공간 되어주셔서 그 의미가 남다른 곳.바다가 보이는 조그만한 공원이고. 30년전 우리 어릴적 풍경이 많이 남아있어.이쁘기도 하지만 마음이...
[ 27 개.월 ] 대.전.찍.고.여.행.마.무.리.
하.록.선.장.여.행.기.
2011/07/21 18:02
이틀휴가내고 제사 참석차 통영을 방문한거지만.그래도. 최고의 여행지 내고향 통영방문이기에. 늘 여행가는 마음으로...일정마치고 서울로 향하는 길.4시간반 고속버스보다는 큰고모도 볼겸 대전가서 Ktx 타는 일정으로~대중교통 이용 잘하는 어린이 하록선장.대전...
[ 27 개.월 ] 수.족.구.가.지.난.후.
하.록.선.장.2.0.1.1.
2011/07/21 17:38
다시 수족구를 앓은 하록군. 설마했는데 수족구 사촌 구내염에 걸려 일주일 고생한게 한달반 전.한번 걸린 아이는 꼭 두세번 걸린다더니만 허걱.그냥 단순 열감기일거라 생각하고 혹시나 병원에 갔는데 수족구~네요 라는 의사샘의 진단에 어머나. 어쩌나~이더만 ㅎㅎ...
[ 27 개.월 ] 하.랑.이.백.일.초.대.
하.록.선.장.2.0.1.1.
2011/07/21 13:41
하록군 백일때부터 1년반동안 봐주셨던 이모님 손자 하랑이 백일잔치.고맙게도 가족행사에 우리를 초대해 주셨고.폭우가~쏟아지는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모님댁을 방문.일찍가서 백일잔치 사진 찍어드리려고 했건만.폭우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여서 택시기사...
[ 27 개.월] 비.오.는.공.원.산.책.
하.록.선.장.2.0.1.1.
2011/07/07 18:19
별 계획없는 폭우가 쏫아지는 일요일.하록군 델꼬 정보과학도서관에 갈 계획이었으나.책.도 좋지만. 비오는 날 장화신고 첨벙첨벙 빗물놀이가 더 땡겨서리.잠깐 빗줄기가 약해지는 틈을 타 용감히 공원산책에 나선주신 하록모자. 아직. 우산들기에 서툰 하록군. 아...
[ 27 개.월 ] 결.혼.식.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7/07 18:09
하록엄마의 나누리 모임의 오랜 지인이시자. 하록아빠의 영원한 행님~범석오빠의 결혼식.늦은 결혼 보상해주리만큼 이쁜 신부 맞아 떠들석한 이벤트 한판.(우리보다 나이 많은 오빠의 신부는 나보다 열살 아래~ 으하하하) 신랑신부 입장에 앞서 펼쳐진 알콩달콩 사랑...
영.월.동.강.시.스.타.
대만희정. 2.0.0.9
2011/07/07 13:35
하록엄마 회사 워크샵차 다녀온 영월 동강시스타.하록군 없이 하는 첫여행이라 기분이 좀 묘하긴 했지만.본부원들과 신나게 하하호호 즐거운 여행 되어주셨죠~~안그래도 여행 좋아하는 하록엄마. 요즘 완전 여행중독증세 보이고 있는데.정말. 다니면 다닐수록 더 열...
[ 27 개.월 ] 하.연.이.와.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7/07 13:14
오랜만에 하연이와 브루미즈에서.3단지를 지날때마다 하연이집~하연이~하연이를 외치는 하록군.어릴적 첫친구라 더 정이 가는걸까? 유난히 자주 이야기하는 하록군의 보고픔도 있고.하연이 커가는거. 하연엄마와의 수다도 그리워서 만나기로~~키즈까페가 좋은건. 아...
[ 26. 개.월 ] 대.관.령.여.행. - 삼.양.목.장.이.야.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9:06
여행 바람 단단히 들어주신 하록엄마.하록군 새로운 자극에 즐거워하는거 같고. 델꼬 다닐만하다고 하는거지만.사실은 여행좋아하는 엄마의 여.행.바.람. 때문이겠지요.이주에 한번은 여행을 가보자 맘 먹었고 열씨미 계획세우고 다니고 있던 중에숙소 예약을 부탁드...
[ 26 개.월 ] 속.초.여.행.1. 영.랑.호.리.조.트.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9:01
대관령에서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속초.우리의 숙소는 본부장님께서 저렴한 가격에 예약해주신 영랑호리조트.사실. 콘도예약을 여기로 해주신 덕분에 우리가 속초를 오게 되었는데기대에 못미치는 빌라 내부시설이라 살짝 실망을~그래도... 초록가득 고요한 호수...
[ 26 개.월 ] 속.초.여.행.2. 영.랑.호.따.라.자.전.거.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7:48
여행의 둘째날 아침.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와 함께 시작된 하루.쨍~하니 좋은 날씨.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오늘 오전의 스케쥴은 영랑호 따라 경민누나와 다정히 자전거 타기~원래 계획은 하록군의 자전거 밀어주는거 였으나,주변의 권유?로 자전거 타며 영랑호...
[ 26 개.월 ] 속.초.여.행.3. 신.나.는.바.다.놀.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6/21 14:00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젤로 중요한 하이라이트.속초해수욕장에서 신나는 바다놀이를~~정말 오랜만에 보는 동해바다. 그래. 역시 바다는 동해바다가 제대로지~~자. 신나는 바다놀이를 시작해볼까요~~일단 가볍게 엄마와 함께 발 담그고 파도놀이 중인 하록군~...
[ 26 개.월 ] 가.루.야.가.루.야.
하.록.선.장.2.0.1.1.
2011/06/15 13:28
봄내어린이집 함께 다니는 친구 시연이랑 채원이이와의 나들이.엄마들끼지 친해지자고 뭉치기 시작하고시간 날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위해 여러가지 의견 교환중~이번주의 채원엄마의 제안에 따라 코엑스에서 하는 가루야 가루야를~하록엄마, 하록이 델꼬 한...
[ 26. 개.월 ] 강.화.도.여.행.1. 동.막.해.수.욕.장.&로.마.의.휴.일.
하.록.선.장.여.행.기.
2011/06/10 17:10
고등학교 친구들 가족과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고 강화도로 추진.3주전에 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설렘에 참 좋았던 가족여행.하지만, 이틀전날. 갑작스런 상으로 인해 부산을 가게 되었고.위로가 필요한 친구를 그냥 둘 수도 없고. 오랜만에 아니 첨으로 가족여행 가기...
[ 26 개.월 ] 강.화.도.여.행.2. - 펜.션.산.책.과.함.허.동.천
하.록.선.장.여.행.기.
2011/06/09 08:44
강화도 여행 둘째날. 정말 푹~늦잠 자주고 경민아빠가 차려주는 황송한~아침 먹어주고.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두고 엄마들끼리만 커피한잔 마시러 까페에~ 얼마나 달콤한 자유시간과 여유로움이던지~ㅋㅋ20년지기 여고동창 지언이와 원희가족과의 여행.여행다녀와서...
[ 26 개.월 ] 특.별.한.일.주.일.
하.록.선.장.2.0.1.1.
2011/05/27 16:34
요즘 유행이라는 수족구 사촌 구내염에 걸려주신 하록군.신나게 잘 놀다 잘 잠들었는데. 잠든사이 갑자기 열이 펄펄~변덕스런 날씨에 그냥 열감기려니 했는데.주말내 38도 넘는 열과 함께 입이 아프다고 하고 침도 질질~ 월요일 소아과 가니. 의사선생님 말씀이~ "...
[ 25 개월 ] 운.현.궁.결.혼.식.
하.록.선.장.2.0.1.1.
2011/05/27 00:29
찬란한 오월은 결혼식 많은 달~~이번주는 대학. 공부방. 후배 옥련양의 결혼식. 그 찬란한 오월 맑은 날씨로 운현궁의 전통혼례결혼을 보고 팠는데.결혼하는 이도 참석하는 우리도 좋으라고 일주일내 날씨야 좋아져라~좋아져라~얍~ 주문을 그렇게 외웠건만.잔뜩 흐리...
[ 25 개.월 ] 과.학.관.코.코.몽.놀.이.터.
하.록.선.장.2.0.1.1.
2011/05/20 17:45
일요일 역시 결혼식 있는 날.3시 결혼식에 앞서 오전에 가벼얍게 시연이와의 만남을~작년 8월부터 봄내 함께 다닌 인연이라 만나고 싶었더랬는데. 드디어~~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엄마들의 첫만남의 수다가 이어질 수 있는 곳을 검색하다.과천경마공원으로 장소를...
[ 25 개.월 ] 오.랜.만.에.하.연.이.
하.록.선.장.2.0.1.1.
2011/05/20 17:24
결혼식 많은 주간의 토요일.오후 결혼식이 있더라도 하록엄마의 나들이는 멈추지 않는다이~(가끔 너무 다녀주어 쉬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한다~)토요일. 2시결혼에 앞서 첫친구 하연이와의 만남을~~하연이네 많은 놀거리에 사부작 사부작 부지런히 놀아주...
[ 25. 개.월 ] 어.린.이.날.신.나.는.물.놀.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1:34
5월5일부터 8일까지의 4일 연휴.긴 연휴에는 항상 고향방문의 일정을 잡는 하록이네.삼박사일동안의 부곡-통영 가족상봉의 날로 정하고.먼저 외할아버지 할머니 만날 일정으로 부곡으로 향하는 길.하록군의 세번째 어린이날 . (사실 제대로는 처음?)의 이벤트는 기차...
[ 25.개.월 ] 통.영.이.순.신.공.원.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0:57
한달만에 다시 와서 2박3일 머무른 통영.그 어느 유명한 관광지보다 더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은 통영이라.매번 갈때마다 통영의 멋진명소 다녀와주리라 맘 먹고 가지만.막상 가면 방콕~하며 집에만 있다가 오는 일정이 대부분.그래도 이번에는 초록이 이쁜 봄날에 여...
[ 25.개.월.] 어.버.이.날.기.념. 봄.소.풍.
하.록.선.장.여.행.기.
2011/05/13 00:19
어버이날을 맞이하야 통영에 다 모이게 된 가족들.큰아빠 큰고모 형아들. 복작복작 다 모여 하하호호 대군단을 이룬 날.모처럼 가족들이 모였으니 소풍~가보자며 망일봉.(정식 명칭은 이순신공원)으로 다 함께 신나게 고고~돌아와야 하는 일정의 빠듯함으로 멀리 가...
[ 25 개.월 ] 채.원.이.와.함.께.브.루.미.즈.
하.록.선.장.2.0.1.1.
2011/05/11 18:39
비오는 토요일 오전.폭우에 강풍이라던 날씨 잠시 게어 촉촉하니 산책하기 좋은날,아빠는 회사로 하록군과 엄마는 어린이집 친구 채원이 만나러 나서는 길,우산들고 가는데 맨홀구멍을 만났으니.구멍에 우산 끼워넣기하며 호기심 충족해보아야겠지요~정기권을 끊어놓...
[ 25.개.월 ] 안.면.도.여.행.1. 여.행.은.즐.거.워.
하.록.선.장.여.행.기.
2011/05/03 18:41
무작정 떠나보자. 1박2일의 안면도 여행.하록아빠의 바쁜 주말일정으로 우리끼리 놀꺼리를 찾는 하록엄마. 원래 계획은 따뜻한 봄날. 에버랜드로 꽃구경 동물구경 가는것이었으나.토요일 사람이 너므너므 많아주신다는 이야기 듣고 복잡한 곳은 아니다 싶었고.한가롭...
[ 25 개.월 ] 안.면.도.여.행.2 . 자.연.휴.양.림.&저.녁.풍.경.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7:41
바다가 보고파서 안면도로 왔지만.숲도 보고 나무도 봐야 여행이 아니겠어~라며.청포대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으로 고고~즉흥적으로 떠나온 여행이라 사전정보 없었지만.그래서 살짝 헤매기도 하고. 조금 덜~보게 된것도 있지만. 그 빈틈이 만들어낸...
[ 25 개.월 ] 안.면.도.여.행.3. 청.포.대.즐.겨.주.기.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5:22
둘째날. 일요일 아침.아침 일찍 기상한 하록군과 함께 아침바다 즐기러 나왔지요.지금시간 아침 7시. 아침바다 풍경 참으로 고요합니다. 완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 느껴지시나요~~넓디 넓은 바다를 우리 둘만의 무대로 만들고. 신나게 달려 달려하며 아침바다를...
[ 25 개.월 ] 안면도여행 4. 해.안.도.로.& 개.심.사.
하.록.선.장.여.행.기.
2011/04/29 14:51
신나는 바다놀이의 여운 가득한채 펜션 체크아웃하고.꽃지해수욕장 근처로 게장백반 먹어주기 위해 향하는 길~해안도로 달려가는 중 코~낮잠중이신 우리 선장님.아침 일찍 일어나 신나게 놀아주고 목욕도 해주었으니 졸리운 건 당연한게지요~여기는 안면도 해수욕장....
[ 24 개.월 ] 과.천.에.서.신.나.게.놀.기.
하.록.선.장.2.0.1.1.
2011/04/26 18:02
날씨 좋은 봄날의 일요일.몇주 연속 지방 나들이와 꽉찬 스케쥴로 바삐 움직였던 하록이네.전날 아산까지의 나름 긴여정에 피곤도 하고.또. 봄날의 과천의 풍경들도 감상해주어야 하기에. 우리동네 과천에서 즐거운 산보로 보내는 하루.자. 하록군의 과천에서 신나는...
[ 24 개.월 ] 친.척.형.아.결.혼.식.
하.록.선.장.2.0.1.1.
2011/04/21 13:41
늘 주말 나들이가 있는 하록이네.이번 나들이 장소는 6촌형아 결혼식 참석차 아.산.입니다~하록군도 엄마도 한번도 본 적 없는 시조카의 결혼식. (우리 하록군에게는 나이 더 많은 큰조카도 있지요~) 갈때 두시간, 올때 세시간 반. 답답한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 24 개.월 ] 통.영.부.곡.나.들.이. 1
하.록.선.장.여.행.기.
2011/04/19 11:39
너무너무 하록군을 보고 싶어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이쁜아가 낳은 이모 그리고 외할머니 생신기념으로 2박3일의 통영.부곡 나들이에 나선 하록이네.늘 주말 이벤트 많은지라 늘 바쁨일지라도.이렇게 설레이는 마음 가득안고 멀리 떠날 수 있다는건. 우리를 반겨주고...
[ 24 개.월 ] 통.영.부.곡.나.들.이.2
하.록.선.장.여.행.기.
2011/04/19 11:35
일요일 아침. 기분좋게 일어나서 또 다정한 시간들.자주 뵙지 못하고 있고 두달만이라 행여나 어색해하거나 컨디션 난조로 보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있었는데 너무 너무 사랑하는 손자 하록군답게.정말 쵝오의 컨디션과 기분으로, 기대이상의 귀여움을 발휘하...
[ 24 개월 ] 서.울.대.공.원.
하.록.선.장.2.0.1.1.
2011/04/11 18:05
서울대공원 도보로 10분거리에 사는 하록이네.가까이 있음 더 안가진다고 하더니만. 하록군 태어난 후 딱 한번밖에 못간 곳 되어주신다. ㅋㅋ어린이집에서의 대공원 나들이가 예정되어 있는 걸보고.하록아빠 왈. 그 전에 우리가 다녀와주어야 한다고라~하록아빠는 밤...
[ 24 개월 ] 명.동.나.들.이.
하.록.선.장.2.0.1.1.
2011/04/06 20:29
봄햇살 좋은 토요일 오전.명동성당에서의 수업제자 결혼식 참석차 명동나들이.아이와 나들이 하기 좋은 봄이 왔다는건 정말 설레이는 일.연애초기 만났던 나름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고.정말 오랜만에 나선 명동나들이이기에.어디 가자면~ 하하호호 신나게 나서는 하...
[ 24 개월 ] 이.른.봄.날.토.요.일.오.후.
하.록.선.장.2.0.1.1.
2011/04/06 20:26
아빠옛회사동료 가족모임에 참석하고자 명동에서 서둘러 내려옴.약속장소는 과천 오리고기집 옛골토성.처음 만나는 누나 형아들과 신나는 오후 보내는 하록선장.잠이 들깬 록군일지라도 코인붕붕카를 그냥 지나칠리 없습니다요~어른들 식사하는 동안 아이들끼리 오븟...
[ 24 개월 ] 봄.내.생.일.잔.치.
하.록.선.장.2.0.1.1.
2011/04/01 18:16
봄내어린이집에서 하는 하록선장 생일파티.수요일 생일이 있긴하지만. 정말 딱 이렇게 생일날 잔치를 하게 될 줄이야~우리 록이 얼마나 좋아할까 상상하며 준비한 생일상.하록엄마가 이쁜떡과 음료수 준비하고, 과일은 민서엄마가 준비.케익과 멋진 턱시도 입혀 주시...
[ 24 개월 ] 두.돌.이.되.었.어.요.
하.록.선.장.2.0.1.1.
2011/04/01 17:57
하록선장 탄생 2주년. 두돌이 된 하록선장.좋은데가서 밥먹고 두돌기념사진도 좀 찍을까 했는데하록엄마 급체와 지독한 편두통으로 취소하고.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 제대로 했으니 록이도 이해할거야며집에서 걍~ 촛불만 켠 두번째 생일. 두돌맞이 기념촬영. 그나마...
[ 23 개월 ] 제.주.여.행.1. 두.돌.기.념.봄.나.들.이.
하.록.선.장.여.행.기.
2011/03/31 13:24
하록선장 두돌기념여행으로 제주를 다녀오다.보너스 항공권으로 일단~예약하고 하록아빠 스케쥴 살피다 취소하고그렇게 작년에 6번을 뱅기예약하고 취소한 곳. 제주도.하록모친과 하록군의 생일이 있는 달 3월을 기념하는 여행.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좋아라 하...



